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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칼럼
번호제목등록일조회
35직장인 평균 점심값 6천566원…5년 전보다 26%↑106-261,357
34예고없는 일용직 계약 종료…법원 "부당해고 아니다"06-261,359
33실업급여 150만원까지는 압류 못한다04-141,396
32대법.. 집 멀어 자가용 출근하다 사고나면 산재 안돼04-061,025
31공무원 아내는 연금 2重 지급, 회사원 아내는 1개만 인정03-311,098
30상당수 교육청, 누리예산 추가편성 거부·유보...교육부와 마찰03-31347
29사람을 남기는 관계의 비밀(주말에 읽어볼 서적)03-27985
28국세청 환급금 조회…간단하게 알아보는 방법 뭔가보니? '오호!'03-271,201
27노동구조개편 논의 시한 임박…막판 뒷심 먹힐까03-25757
26법원 직장동료와 잦은 갈등...해고 사유03-251,132
25낮잠 기억력 향상 최대 5배까지? 낮잠 잘 여건 안되는 직장인·학생들은03-24325
24법원_소모임 회식서 음주 강요 없었다면 산재 아냐03-19990
23택배 1건만 배송해도 기본급 39만원? 환상의 일자리 비결03-16877
22미움 받을 용기,,아들러 심리학 열풍이 불어온다03-161,513
21고용이 최상의 복지이고 분배다,03-16692
20수면위로 떠오른 최저임금 인상 기대감..얼마 오를까03-09737
19별도 달도 따줄게(다줄께, 다줄게. 따즐께?)03-061,862
18꾀병아님. 새로운 환경 부적응 현상..새학기 증후군03-05959
17[보육교사] 어려워지기 전에 또 다른 부실 보육교사 자격증 양성 우려01-24929
16더 냈거나 잘못낸 고용, 산재보험료 731억원 돌려준다12-101,135
1540대 가장의 자녀교육비 부담. 30대 가장의 갑절111-061,860
14교육복지이슈관련 기사10-292,029
13미국 선진복지 배우고 올게요.10-281,900
12문화복지_문화보전관련 기사10-181,473
11[문화복지] 동아대 '아름다운 우리말가게' 선정10-113,026
10[문화복지] 다문화가정 하나로 묶는 가족사진은 선물이자 미술 10-111,674
9[문화복지' 최초의 한글 띄어쓰기, 처음 사용한 사람이 외국인? 정말 신기하네 10-093,541
8[문화복지] "한글, 배우기 어렵지만 공부할수록 매력있는 언어"10-091,886
7[문화복지] 모든 발음 표기 가능한 한글, 국제표준음성기호로 제격 10-091,804
6[문화복지] 다음카카오 "카톡 감청" 147건. 압수수사 4800여건 10-09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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