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나은복지세상 : 한국사회복지사대표커뮤니티포털

메인메뉴

일본 장애인 시설 칼부림 괴한 자수 '장애인 없어져야' 45명 사상

일본 장애인 시설 칼부림 괴한 자수 '장애인 없어져야' 45명 사상

 

정말 안타까운 소식이네요.

 

일본 혼슈 중부 가나가와(神奈川)현 사가미하라(相模原)에 있는 장애인 시설에 26일 새벽 괴한이 침입, 수용자들에게 흉기를 휘둘러 최소 19명이 숨졌다고 아사히신문·요미우리신문 등이 전했다. 부상자는 26명이며 그중 중상자가 20명에 달해 사망자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오전 2시 30분께 사가미하라시의 장애인 시설 ‘쓰쿠이야마유리엔(津久井やまゆり園)’ 직원이 흉기를 든 남자가 시설에 침입했다

 

[현장영상] 일본 장애인시설서 괴한 칼부림... '70명 사상'

공유하기
작성자

일○○

등록일
2016-07-26 11:30
조회수
1,341

댓글 21

각시탈

안타까운 일이네요
2017-06-07 06:21

ohji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기사네요....뒤늦게 읽었는데 마음이 무겁네요
2016-11-27 10:01

아기사랑

장애인을 근무하는사람은 아니지만 공부하는 학생으로써..
왜 저런일이 일어났을까?~하는 안타까운마음입니다.
2016-09-20 22:38

바이올렛카라선생님

실제 근무했던 직원이라면 반드시 미해결된 응어리들이 있어서 라고 감히 생각됩니다.
비단 남의 나라 이야기이겠지만 우리나라에서도 이런 일이 없으리라 장담하지 못합니다.

무슨 일이 있어도 가만히 살펴보면
아는 사람 편에서 집중하여 상대방의 억울한마음이 자라도록 놔두는 편향적인 중재들을 보게됩니다.

내가 아는 사람의 잘못을 잡아줄 수 있는 솔로몬의 지혜들이 필요한 순간은 없었는지
스스로에게 묻고 답하는 시간되면 좋겠습니다.

나의 친한 친구의 잘못을 덮어주고 비밀리에 덮어줌은 나의 부도덕의 소치 아니라 극치로다.
라는 말을 가슴에 담는 시간되면 좋겠습니다. ->> 내 친구의 마음에 죄책감을 심어주는 일을 자처하지 않길 바라는 날 되소서,
2016-07-27 09:44

안치석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ㅜㅜ
2016-07-26 12:02

rkdwns

어떻게 이런일이...
실제 근무했던 직원이 어떻에 이럴수 있을까요?
2016-07-26 11:35
뉴스/칼럼
번호제목등록일조회
58장애인공단, 내년 근로지원인 지원사업 확대 추진812-03402
57[함께걸음] 여우각시별이 쏘아 올린 ‘혐오’, 가로막힌 정신장애인의 생존권611-12166
56장애인복지카드 재발급, 복지로 온라인으로도 신청가능1207-09343
55복지부, 장애인 건강주치의 312명 시범사업 실시506-03239
54장애인 등급제 31년만에 폐지 되었습니다.40603-081,120
53장애인들 착하고 성실한분들이 더 많은데 우찌 이런일이 생기나요!!2412-011,865
52솔&스토리 송년장애인 가요제 참가 신청서211-21686
51바이오메트릭스 장애인에게 또 다른 장벽..8606-221,494
50정부가 약속한 ‘수어통역센터 중앙본부’, 초속한 설치 촉구106-14530
49“5000만원 도박 빚이 9억원으로” 삼성 특채 장애인 스마트폰 8500대 빼돌린 사연6806-08568
48임용탈락 뇌병변장애인 '희망' 준 판결10512-28986
47장애인 거주시설 이용자 '내 방 갖는 게 소원'11212-281,013
46시각장애인, 약을 구별할 수 없어서 위협이 있음에도 해결책 없어...6512-28833
45‘염전·축사 노예’ 등 장애인 인권침해 예방 영상 배포3912-271,145
44[벼랑끝 약자들] '우리도 일할 수 있어요' 편견에 우는 장애인6912-271,200
43장애인고용공단-서브원, '자회사형 장애인표준사업장' 설립 추진3711-25647
42장애인 주차구역에 주차하면 과태료 50만원10-04398
41장애인의 희망사다리, 스웨덴 사회적기업 '삼할'09-29526
40사망시 평균연령, 자폐성 장애 가장 낮다209-28891
39중증장애인자립센터 예산 삭감 안돼1509-20585
38일본 장애인 시설 칼부림 괴한 자수 '장애인 없어져야' 45명 사상2107-261,341
37잇따른 조현병 환자 범행... 관리 강화해야 vs 자활이 우선1206-05850
36장애아 치료하려면... 병원 전전 재활 난민06-02606
35SKT, MWC2016에서 시각 장애인용 점자 스마트워치 최초 공개02-16445
34국제적인 지적장애인 정보 접근 노력02-16383
33요양시설 입원중이던 지적장애인 하천서 숨진 채 발견102-16399
32학부모들 요구에 지적장애인 학생 퇴학시킨 고등학교302-14654
31발달장애인도 알기 쉬운 ‘장애인차별금지법’ 제작됐다2601-11550
30도 넘은 ‘발달장애인=범죄자’ 낙인 찍기, '인권 무시'1601-11442
29여자화장실 침입 지적장애인 무죄… 의식 없이 행동10-111,491

V-Bann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