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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시원·찜질방이 우리집…서울 주거 취약가구 7만 돌파

출처(제공)
연합뉴스

갈수록 높아만 가는 주택거래시세와 전월세의 전환이 도를 지나치고 있습니다

전국적으로 전세담보대출의 수준을 낮추는 탄력적이고도 기능하는 

규칙을 세워야 할 것으로 생각되며, 고액의 월세를 받는 부분에 있어서 한계를 적용하여 

10%의 부가가치세외에도 금액이 증가하는 만큼의 누진율로 적용하여야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보증금을 대폭 낮추고 받는 월세의 수준이 월 150만원이 넘는다는 게 말이 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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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바○○

등록일
2017-09-10 09:05
조회수
751

댓글 134

코알라님

점점 어려워 짐니다
2018-01-15 14:25

싱니

예전에 독일의 주거관련 다큐를 본적있는데, 독일은 세입자가 먼저 나간다고 하기 전까지 집주인이 세입자를 쫒아낼 수 없다고 하더라구요. 임대료도 같은 지역 내 적정 금액이 정해져 있어서 맘대로 올릴 수도 없구요. 그래서 우리나라 사람들처럼 '내집마련'의 꿈이 있지도 않다네요. 우리나라도 부동산 재테크 없어졌으면 좋겠어요
2017-10-09 03:43

깨굴

점점 살기가 힘들어지네요~
2017-10-02 13:05

퇴계

있는 사람은 점점더 잘 살아지고, 우리 복지대상자는 정말 힘든 세상이 되고 있군요
2017-09-11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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