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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염? 약물? … 의사들도 4명 함께 사망 처음 듣는 일

출처(제공)
중앙일보

아기천사들의 명복을 빌며 다시는 이런 일들이 없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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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바○○

등록일
2017-12-18 08:52
조회수
589

댓글 12

장병찬

명복을빕니다..
2018-04-19 14:51  모바일에서 작성되었습니다.

maindl1

열람 권한이 없습니다.

닝닝

ㅠㅠ
2018-03-22 13:16

생활이동

명복을~~
2018-03-09 13:46

코알라님

가슴 이 아픔니다
2018-01-15 14:20

하늘땅

가슴아픈 일입니다.
2018-01-07 18:40

각시탈

아기천사들의 명복을 빕니다~~
2017-12-31 11:41

제이에스

상상 할수 없는 일이 일어나 너무나 마음 아픈 일입니다.
2017-12-25 09:16

열정계명

정말 더 긴장해야겠습니다.
2017-12-21 16:53

연리지나무

아이가 태어나자마자 몇번 안아보지도 못하고 인큐베이터에 들어가는 것도 가슴이 미어터질 일인데..
거기서 하루아침에 영영 볼수 없는 곳으로 떠난다고 한다면.. 아휴...
생각만해도 너무너무 가슴이 아파요. 이건 원인을 명확이 파악해서 제대로 집고 넘어가야 합니다.
다시는! 이런일이 생기지 않도록!!!!
ㅡㅜ 아고 속상해라.. 뉴스로 접하는 저도 이리 가슴이 아픈데.. 부모님들은 오죽할까요.ㅡㅜ
2017-12-18 13:20

바이올렛카라선생님

누구누구의 잘잘못보다도 죽은 아이들의 마음을 어루만저줄 길조차 없었다는 상황이 더 안타깝고 그러네요. 최선을 다한 결과일수도 있지만 돌아오지 못할 곳으로 간 아기천사들의 마음이 너무 마음아프고 슬퍼지는 하루였습니다. ㅠㅠ 아기들이 그곳에서는 아프지않길....ㅠㅠ

2017-12-18 21:49

선우야

너무나 가슴아픈 일입니다. 명확한 원인을 규명해서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겠습니다.
2017-12-18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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