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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장애인주간보호에서 첫직장이며 근무하고있습니다. 

 

나이도 20대후반이고 호봉도있으니 더욱더 이직에 힘들진않을지 고민됩니다. 

 

다른이유들도 참 많지만....일적으로도  그렇고 같이일하면서 참다참다 이번에 결심했습니다.ㅠㅠ

 

 

또한 일을하고있는데 나이와 호봉만오를뿐 역량이느는것같지도않고 5년동안 아무것도 이루어낸게 없다는느낌을 받고있어서 이직생각중이에요..

 

대부분공고보면 계약직인데 

 

복지관이나 재단 계약직으로가도 정규직된다는보장도없을것이고..

 

호봉 더 올라가기전에 퇴직후 일자리를 알아보는게나을까요 

 

취업하기 힘든데 근무하면서 일자리알아보는게 나을까요.... 

 

나이와 호봉쌓여도 잘취업안될까봐 걱정이에요 

 

조언부탁드려요 ㅠㅠ

 

 

 

 

 관련키워드
취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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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꽃○○

등록일
2019-02-12 11:51
조회수
314

댓글 109

smileye

어디서든 잘 할수 있을거라 생각해요~용기내세요
2019-03-23 12:20

3603

같은 고민을 하는 분이시군요.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2019-02-20 10:12

뀨듬이

이직하세요. 매달리다가 아까운 시간이 흐릅니다!!
2019-02-17 19:32

보검복지부장관

이직하셔도 잘 하실 거 같습니다!
2019-02-17 00:45

무지개그룹홈

성품이 곧고 강직하시네요...
바른길이 아닌곳을 함께 걷기보다는
다른길에 대한 도전으로 성공할 수 있기를 응원합니다.
파이팅!!
2019-02-14 22:54

용운복지인

33살..10호봉에 이직했습니다. 아주 만족합니다!
더 좋은 환경으로..나를 더 알아봐주는곳으로..
용기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강단이 필요합니다!
어디든 있습니다. 단지 도피가 아닌 현실적으로 나를 더 발전시킬 수 있는 환경이 있다면 도전하세요
2019-02-14 21:59

뜌뚜뜌

이직하세요 ㅠㅠ
2019-02-14 09:12

궁남지

더 나이들기 전에 더 늦기전에 새로운곳에 도전해보는것 매우 긍정적으로 보고
도전했을때는 뒤돌아보지 말고 미래를 보셔야 좋을듯하네요~~
화이팅하세요^^
2019-02-13 17:33

굿실버

재취업의 고민과 불확실한 미래로 인해서 걱정이 많으시네요..
일반적인 경우에는 취업할 곳을 알아보고 퇴사를 하시는게 좋다고 말씀드리겠지만, 만약 그 곳에서 비리가 있었고,
훗날 그걸로 인해서 본인이 손해가 갈 수 있는 상황이 생길 수 있다면, 하루속히 나오시는게 나을듯 싶네요..
제 지인 중에서도 그러한 이해할 수 없는 부분들을 간과하고 있다가, 나왔지만 그게 들통나면서, 다시 연류되기도 하더군요..
찝찝한 곳은 최대한 안엮이는게 맞습니다.
하루빨리 정리하시고 본인에게 불리한 상황이 닥칠 수 있을지도 모르니, 그에 대해서 충분히 대비해두시고 그만두시길 바랍니다.
2019-02-12 15:52

꽃미니

감사합니다..
2019-02-13 12:28

아빠복지사

퇴사하고 바로 취업못해서 전전긍긍하느니 지금 일하시면서 면접보시는게 낫다고 생각됩니다만...경력증명서가 문제가되시면 건강보험득실확인서로 대체가능한지 여쭤보시고 이력서 넣으면서 이직준비 하시는게 낫다고 봅니다!
2019-02-12 14:52

꽃미니

그런방법도있겠네요^^ 감사합니다.
2019-02-13 12:25

맴매

고민 많이 되시겠네요.
저도 장애인주간보호센터에서 일하면서 비슷한 고민을 많이 했었습니다.
새로운 도전을 하자니 막막하기도 하고 여러모로 고민을 많이 했지요.

제가 풀어냈던 방법은 지인이었습니다.
제 주변 선배, 지역사회 장판(장애인복지판)에서 인연을 맺었던 사람들과 소통으로
주간보호에서 안주하지 않고 장판에서의 나만의 역량을 키웠습니다. 그리고 종합복지관으로 옮겼지요.

재밌는게, 종합복지관 발령 나고 재단에서 장애인주간보호센터를 개소한다고 경력자인 제가 추천을 받았지요. 그래서 2~3개월만에 다시 주간보호센터를 갔습니다만, 거기서 제가 하고싶은걸 모두 다 했던 것 같습니다.
시설 설립부터, 이용인 모집, 프로그램 기획, 센터 전반적인 대외업무, 자원개발까지요. 그렇게 하다보니 제 역량도 커지고 자신감이 생기더군요. 그리고는 장애인복지관, 종합복지관, 장애인거주시설 등등 제가 갈 곳을 제 스스로 정할 수 있게 되더라구요.

어떤 형식으로 물꼬를 틀지 고민해보셔요. 가지고 있는 자원이나 인력이 있다면 최대한 활용해보세요. 아니라면 지금부터라도 자원을 먼저 만들어보심이 어떨지요.
2019-02-12 13:37

천일홍

멋지십니다. 이러한것도 경험에서 비롯되어지는거니 모든게 소중하지요.
2019-02-12 16:52

꽃미니

댓글이계속안달아져서 이제야다네요 저도 맴매님처럼 길을 걷고싶네요... 제가 인맥이넓은편이아니라.... 맴매님처럼 복지관에있는 주간보호가서 제역량을 펼치고싶네요 ㅠㅠ 앞으로어떻게해야할지 방향과 목표를 정해놓고 노력하도록하겠습니다 ^^ 답변 감사합니다.
2019-02-13 12:14

버거리아

요즘 취업이 워낙 어렵다보니... 그래도 갈 곳 정해놓고 퇴사하시는게 훨 나을거여요 ㅠㅠ
2019-02-12 12:08

꽃미니

그렇겠죠??ㅠㅠ....감사해요
2019-02-13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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