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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7일 일요일 출석부입니다.

좀 늦은 시간 출석 인사 올립니다.

창밖엔 비도 보슬보슬 내리는데,  구조현황을 지켜보는 부모님 마음에 폭우가 내릴 것 같아

저도 마음편치 않습니다.  지인분의 아이가 이번 세월호 사건으로 저 먼곳에서 고이 잠들었다는 비보를

전해듣고 가슴이 머어지는 아침입니다.

어른들의 부주의로 인해 이루어진 사건으로 아이들의 소중한 목숨을 잃은 것이 못내 비통합니다.

부디 그곳에선 고통없이 편히 잠들기를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합니다.

 

  

작성자

바○○

등록일
2014-04-27 10:08
조회수
3,968

댓글 1

선비

기도합니다.
2014-04-27 18:02

더나세

기다릴게요..
2014-04-27 18:15

바이올렛카라

다시는 어른들의 부주의로 인한 희생이 없길 기도합니다.
2014-04-28 10:23

바이올렛카라

좋은 소식이 전해지길 간절히 기다릴게요.
2014-04-28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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