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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가 너무 힘들어요

지금 일한지 1년 정도 되어가는데,

내가 뭘 하고 있는건지 생각이 자주 드는 것 같아요

어떡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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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꿈꾸미85

등록일2018-01-11 14:55

조회수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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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셀프

| 2018-01-11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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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꽃나래

| 2018-01-11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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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ㅜㅜ

cokolover

| 2018-01-11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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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아무이유없이 일만하고 노력적인 부분에서만 업무가 진행되서 그럴가능성이 높을꺼 같아요!! 정확히 이일을 왜해야하고 나중에 이렇게 되고싶다는 스스로의 다짐이 있어야 롱런을 할수 있을꺼 같아요!! 그럴때 주변에 도움을 줄만한 동료 나 상사를 만들어보는게 도움이 됩니다!^^

울타리넘는양

| 2018-01-11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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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몇 년 동안은 미친듯이 일만 했던 것 같아요. 그러면서 선생님과 같이 내가 뭐하고 사는 거지?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일이 많아서 그런건지 똑같은 일이 반복되어서 그런건지 상황은 잘 모르겠지만 저 같은 경우는 제 자신에게 시간을 투자하니깐 조금 나아지더군요. 좋아하는 것이나 배우고 싶은 것, 여행 등에 시간을 투자해 보는 건 어떠세요?

언제나꿈꾸라

| 2018-01-11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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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 여건이 참 힘든 곳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한 사람에게 주어진 업무가 너무 과중한 탓일테지요. 힘내시고 같이 잘 견뎌보아요~

거슬러올라가는 숭어

| 2018-01-11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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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율이 가장 높은 기간이 1년 미만이라고 합니다.... 아마도 일이 익숙치 않거나 생각했던 사회복지와 동떨어진 일들이 너무 많거나... 보람을 찾을 수 없고 기타 여러가지 일들이 학교다닐 때 배웠던 것들과 많이 다른 현실.. 사회복지사가 전문가라는 자부심을 갖고 일해야 한다고 교수님께 배웠는데 전문가로서의 활동 보다는 단순 반복되는 프로그램 등등 ... 1년안에 자신의 정체성을 잃는 경우가 있어요..저도 딱 1년 일하고 거주지를 옮기는 바람에 일을 그만 두었네요... 조금난 참고 견디시면 방향이 보일 거예요*^^* 힘내세요....!

| 2018-01-12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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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서 사회복지는 배고프고 힘든다고 합니다.
저도 그렇게 생각 합니다.
그런데 사회복지 첫 마음을 갖고 힘들어도 출발 합니다.
힘들때 커피 한 잔의 여유을,,,

각시탈

| 2018-01-13 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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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고비를 넘긴거 아닐까요?
업무에 익숙해지고 이용자들과 가까워지는 과정속에서
많이 힘드셨을거에요
힘내세요

연리지나무

| 2018-01-17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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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어요. 매번매번 그 순간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해결하는 능력이 생기면서, 조금씩 성장하는 나를 바라볼 수 있을 거에요. 뒤돌아보니 10년의 시간 동안 내가 너무 성장해 있는 모습이 정말 뿌듯해요. 많이 힘들땐, 쉬기도 하고 주변에 말도 해보고, 맛있는것도 먹고 쉬기도 하고 해보세요. 그러면 훨씬 도움이 되실거예요. 화이팅입니다!

bluesrock

| 2018-01-17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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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시길 바랍니다.

상구비

| 2018-01-18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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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가 참 힘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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