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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여러분...

 

최근 뿐만아니라 계속 되는 복지전담공무원의 잇따른 자살과 그리고 종사자들의 처우문제...에 대해서 다들

 

자세히는 아니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들었을 것입니다.

 

저 또한 자세히는 아니지만 얼핏 듣고 보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위 같은 문제도 있지만... 현재 우리가 있는 현장에서는

 

복지를 이용해 자신의 이익을 챙기는 그런 사람같지 않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들로 인해 종사자들 뿐만 아니라 이용자들의 어려움이 많습니다.

 

상대의입장에서 한번 이해해보고 하려는데 제가 부족한 것인지 저는 절대 이해가 안되더라고요..

 

대표적으로 우리가 가장 크게 알고있는 '도가니'사건 도 그렇고 이와 비슷한 사례들이 많이 있더라고요 현재 복지국가를 꿈꾸는

 

이 시대에도....같은 종사자로서 아니 같은 사람으로써 부끄럽고 안타까울실정입니다.

 

그럼 간혹 주위에선 그렇습니다. "그렇게 안타깝고 부끄럽다고만 하지말고 나서봐라.."

 

그러게요 마음속으로는 한번 발벗고 나서서 우리가 말하는 복지를 이야기하고 힘을써야하는데...

 

쉽지가않더라고요 현실적인문제,,, 현재 내가 처하고 있는 문제들.. 등등 이런 대표적인 몇가지 핑계로

 

이렇게 손가락을 이용해 타이핑만 하고있더라고요...ㅎ

 

어쩌다가 갑자기 오랜만에 와서 이렇게 글을 쓰는데... 요 몇일 앓아 눕고 나니 그냥 누울 때 들었던 생각입니다..ㅎ

 

그럼 원래 하고 싶었던 질문을 해볼게요..

 

복지를 이용하는 사람은 이용자라 불리면 복지를 악용하는 사람은 무엇이라 불러야할까요..

 

그리고 그러한 현장에 처해있는 우리 복지현장을 우리는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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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임○○

등록일
2014-01-21 15:19
조회수
2,938

댓글 1

물고기

이용하는 사람이 이용자라면 악용하는 사람은 악용자라고 하는 것이 낫지 않을까요??ㅎㅎ
...해결은..ㅠㅠ 그런 사람같잖은 사람들이 나오지 않는 것 뿐인데.. 에잉. 사람이란것이 그리 양심들이 없어서..ㅠㅠ
안그래요??ㅠㅠ 참 슬픈 현실이에요..ㅠㅠ 도대체 복지란 것을 왜 한것인지..ㅠㅠ
2014-02-06 00:02

지무일업

슬픈현실.
웃자고 행복하자고 다같이 살기 좋은 세상 만들고자 복지가 생긴 것인데...
2014-02-07 15:07

아욱맘

악용자를 저도 만나보면 그들만의 사정과 이유가 하나같이 있더라구요.. 핑계겠죠^^
선입관을 배제하고 정해진 규율대로 진행하면 될듯합니다. 또 다른 시선의 차이 같아요..어떻게 보느냐의 차이랄까요. 이용과 악용의 경계는 복지사의 임무.
2014-03-12 20:18

물고기

글게말이에요..ㅠㅠ 차암 슬픈 현실이에요...ㅠㅠ
2014-04-06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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