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나은복지세상 : 한국사회복지사대표커뮤니티포털

메인메뉴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여러분...

 

최근 뿐만아니라 계속 되는 복지전담공무원의 잇따른 자살과 그리고 종사자들의 처우문제...에 대해서 다들

 

자세히는 아니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들었을 것입니다.

 

저 또한 자세히는 아니지만 얼핏 듣고 보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위 같은 문제도 있지만... 현재 우리가 있는 현장에서는

 

복지를 이용해 자신의 이익을 챙기는 그런 사람같지 않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들로 인해 종사자들 뿐만 아니라 이용자들의 어려움이 많습니다.

 

상대의입장에서 한번 이해해보고 하려는데 제가 부족한 것인지 저는 절대 이해가 안되더라고요..

 

대표적으로 우리가 가장 크게 알고있는 '도가니'사건 도 그렇고 이와 비슷한 사례들이 많이 있더라고요 현재 복지국가를 꿈꾸는

 

이 시대에도....같은 종사자로서 아니 같은 사람으로써 부끄럽고 안타까울실정입니다.

 

그럼 간혹 주위에선 그렇습니다. "그렇게 안타깝고 부끄럽다고만 하지말고 나서봐라.."

 

그러게요 마음속으로는 한번 발벗고 나서서 우리가 말하는 복지를 이야기하고 힘을써야하는데...

 

쉽지가않더라고요 현실적인문제,,, 현재 내가 처하고 있는 문제들.. 등등 이런 대표적인 몇가지 핑계로

 

이렇게 손가락을 이용해 타이핑만 하고있더라고요...ㅎ

 

어쩌다가 갑자기 오랜만에 와서 이렇게 글을 쓰는데... 요 몇일 앓아 눕고 나니 그냥 누울 때 들었던 생각입니다..ㅎ

 

그럼 원래 하고 싶었던 질문을 해볼게요..

 

복지를 이용하는 사람은 이용자라 불리면 복지를 악용하는 사람은 무엇이라 불러야할까요..

 

그리고 그러한 현장에 처해있는 우리 복지현장을 우리는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

공유하기
작성자

임○○

등록일
2014-01-21 15:19
조회수
2,943

댓글 1

물고기

이용하는 사람이 이용자라면 악용하는 사람은 악용자라고 하는 것이 낫지 않을까요??ㅎㅎ
...해결은..ㅠㅠ 그런 사람같잖은 사람들이 나오지 않는 것 뿐인데.. 에잉. 사람이란것이 그리 양심들이 없어서..ㅠㅠ
안그래요??ㅠㅠ 참 슬픈 현실이에요..ㅠㅠ 도대체 복지란 것을 왜 한것인지..ㅠㅠ
2014-02-06 00:02

지무일업

슬픈현실.
웃자고 행복하자고 다같이 살기 좋은 세상 만들고자 복지가 생긴 것인데...
2014-02-07 15:07

아욱맘

악용자를 저도 만나보면 그들만의 사정과 이유가 하나같이 있더라구요.. 핑계겠죠^^
선입관을 배제하고 정해진 규율대로 진행하면 될듯합니다. 또 다른 시선의 차이 같아요..어떻게 보느냐의 차이랄까요. 이용과 악용의 경계는 복지사의 임무.
2014-03-12 20:18

물고기

글게말이에요..ㅠㅠ 차암 슬픈 현실이에요...ㅠㅠ
2014-04-06 21:54
자유게시판
번호제목등록자등록일추천조회수
5718이제 곧 2014 사회복지사1급 국가시험이네요...21가지4쵸키쵸키01-2094,508
5717자원봉사신규인증관리요원양성교육을 다녀온 후기...3씨앗5지무일업01-21124,588
5716지역사회방문봉사Pg - 천사아이들씨앗5지무일업01-2174,671
5715'더나세 모든 회원여러분' 모두들 어떻게 지내시나요11씨앗5지무일업01-2164,516
5714@@교육원 수강과목10씨앗2천사소년하니01-2174,565
5713우아~~ 더나세 오랜만예요~~^^11새싹2물고기02-0534,598
5712사회복지 자격시험에 대비하는 방법 18나무2바이올렛카라선생님 02-0685,724
5711이런 곳이 생긴줄도 몰랐네요...^^씨앗5고독한베이시스트02-1273,329
5710용어가 어려운 글이나 자료에 대한 이해의 말씀~^^ 3나무2바이올렛카라선생님 02-1353,273
5709오랜만에 소소한 이야기에 글을 올려봅니다.1씨앗5지무일업03-0553,655
5708비가 오는 수요일엔 빨간장미를~씨앗2아욱맘03-1264,474
5707SKT 서비스 통신장애 요금감액 및 보상 대상자 조회 결과 해봤어요ㅜ..8게시판지기관리자03-2566,177
5706푸하핫~^^9새싹2물고기04-0133,224
5705오랜만이예요..604-0353,489
5704자유토론방 활용법이란?116나무2바이올렛카라선생님 12-2173,368
5703비밀글 볼 수 있게 풀어주셔서 감사해요.13나무2바이올렛카라선생님 12-2134,489
5702아이디 관련 질문입니다.112나무2바이올렛카라선생님 12-2453,077
5701데이트하는 기분 (타인의 글을 읽어주시는 분들께 감사)20나무2바이올렛카라선생님 12-28163,467
5700의견을 듣고 싶습니다.1씨앗5지무일업01-2182,943
56997회~11회의 기출문제 해설과 정답 풀이를 올리면서~~ 4나무2바이올렛카라선생님 03-1873,579
5698봄꽃 가득한 4월을 맞이하여 행운과 사랑 가득담아11나무2바이올렛카라선생님 03-2873,817
5697사회복지현장이야기 - 관점의 차이?5새싹2칼뺏긴산적01-17143,324
5696에피소드#1 - 정신보건현장 첫번째 이야기31씨앗5지무일업01-2193,040
5695에피소드#2 정신보건현장 캠프이야기31씨앗5지무일업01-2183,225
5694에피소드#3 정신보건현장 팀 체제25씨앗5지무일업01-2193,480
5693팀의 연계와 봉사자 관리25씨앗1하늘을날다04-0643,201
5692노인일자리 참여자분들과 야외 단합대회 갑니다.1입새1대전짱04-1533,267
5691^^2새싹5사랑 소망 믿음04-1542,675
5690저의 글을 읽어주시는 많은 회원님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7나무2바이올렛카라선생님 04-17103,202
5689감사합니다.6새싹5사랑 소망 믿음04-2952,253

V-Bann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