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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어이가 없습니다.로 이야기 올렸던 사회복지사 입니다.

앞서 글 올렸던 것 처럼 요양원의 부정청구, 어르신들 기저귀 아낀다고 안갈아주기, 물 아낀다고 설거지 물 더러운 것 계속 쓰기 등으로 공단에 신고하고 공단의 허술한 일처리에 경악을 금치 못했던 사회복지사입니다. 긴 글이지만 한번 읽어 주신다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중학교때 부터 사회복지사 그것도 노인복지를 하고싶어서 노인복지과에 들어가 공부하고 요양보호사 따고 요양원에서 실습까지 해가며 요양원에 들어가기를 꿈꿨고, 현장에서 일하는것에 굉장히 보람을 느끼고 즐거워 평생직업을 찾아 행복하다는 생각까지 했습니다.

하지만 노인복지는 제가 생각했던 것과는 완전히 다르더군요. 복지에 복자도 모르는 사람들이 사업장을 열고 복지가 아닌 사업으로써 노인인권은 생각하지 않고, 버젓한 부정청구와 돈을 아끼기 위해 어르신들이 피해보게 하는 사업장.

처음 요양원에 입사했을 때 어르신들에게 소리지르고 더운 여름 에어컨을 켜달라고 하소연하는 어르신들께 뭐가 덥냐며 핍박하고, 치매로 인해 물건을 훔치는 어르신을 밀치고 소리지르고, 치매로 욕을 하는 어르신의 보호자에게 다른 어르신의 물건을 훔치고 비위관을 빼려고한다(실제로 이런 일 없었음)며 거짓말로 퇴소시키려하는 대표의 모습. 그리고 묵인하는 다른 선생님들을 보고 갓 대학을 졸업해 사회로 나온 저는 충격이었습니다.

그래서 대판 엄마뻘 되는 대표에게 어르신들께 그런식으로 행동하지말라고, 어떻게 사람이 그럴 수 있냐고 쏘아부치고 퇴사했습니다.

함께 근무하던 선생님들, 다른 곳에서 근무하시던 커뮤니티 모임의 사회복지사 선생님들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다른 곳 가면 다를 것 같아? 다 똑같아, 좀 참지. 아직 젊어서 모르는구나, 그렇게 해서 어떻게 경력 채우려고 그래?, 그런건 다 눈 감고 귀 닫고 그렇게 하는거야, 너무 교과서네. 그렇게 살면 인생 피곤해.

대학교에서 배웠던 복지를 실천하고 인간대인간으로써 하지 말하야 했던 행동을 바로잡고 대응하는 것이 남들이 혀를 끌끌 찰 행동이라는 것을 저는 25살에 깨달았습니다.

이 곳은 괜찮아. 신설인데다가 대표 마인드도 좋아. 라고 추천해주셨던 알고 지내던 사회복지사 선생님의 말씀을 믿어보기로 하고 두번 째 요양원에 입사했습니다. 처음엔 아주 좋았습니다. 어르신들에게 잘했고, 젊고 경력없던 저의 말을 경청해주는 듯 했습니다. 하지만 요양보호사 팀장이 들어오고, 팀장이 하는 이간질과 돈을 아낄 수 있는 가지가지 방법들, 팀장이 알고지내는 요양보호사들을 끌어오기 위한 인사관여까지. 사람에게 홀리니 눈에 뵈는게 없더군요. 기저귀 아낀다고 기저귀를 안갈아주니 어르신 엉덩이에 요독에 상처까지. 물 아낀다고 아침에 받은 물로 아침, 점심, 저녁 식판을 모두 세척하게 하고, 요양보호사 팀장의 주관으로 어르신 관장실행에, 잦은 관장으로 항문의 힘이 없고, 변을 계속 파서(간호조무사가 있지만 주도는 팀장이 하고 있음) 항문에 피가나는 상황들, 직원으로 등록되지 않은 대표부인(원장)이 나와 어르신들 약에 대해 관여하고 지시하고, 원장과 팀장이 주도해서 이간질하고 직원을 내쫓고, 직원들 근무시간 부정청구에 연차부정청구까지.

이 곳도 다를 것이 없구나 싶었습니다. 어르신 엉덩이를 보고 경악하던 그 순간. 드레싱을 받으며 따갑다고 하시던 어르신들. 내가 돈 줄테니 기저귀를 자주 갈아달라던 어르신. 그 때 상황이 눈에 선합니다. 돈 맛을 보더니 점점 심해지는 사업장. 아무리 말해도 듣지 않는 사람들. 그리고 침묵하는 사람들.

전 제 경력이 어떻든, 남들에게 보여지는 것들은 중요치 않습니다. 제가 추구하는 삶에 루트에 따라서 살 뿐이죠. 당연한 일을 아무도 하지 않는다면 저라도 해야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공단에 제가 아는 것은 모두 적어 신고 접수를 했습니다.

공단 신고접수 페이지 들어가 보신 분 있으신가요? 부정청구에 관한 사항들만 나열되어있습니다. 노인학대는? 여러 가지 다른 부정한 일들은? 여기 신고에 해당이 되는건가? 제가 알고 본 것은 모두 적었습니다. 신고 후 일주일 뒤 전화가 오더군요.

부정청구를 정확이 어떤 사람이 어떤 날짜에 어떻게 했는지 알아야한답니다. 그럼 일반 요양보호사 선생님들은 알 수 있으실까요? 청구를 할때 제가 근무시간을 입력했기 때문에 어느정도 알 수 있었던 것이고, 제가 입력해도 항상 원장이 손을 봤기 때문에 정확한 모든 날짜들을 알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그 부분들을 모두 체크해서 팩스로 보내라고 하더군요. 아는 것들은 열심히 적어 보냈습니다. 연차를 사용해서 근무시간을 임의로 채우고, 주간근무자를 야간근무로 바꿔서 입력하고. 아는 부분들을 다 적어 팩스로 보냈습니다.

부정청구 말고 다른 부분은요? 직원으로 등록되지 않은 원장은 간호사 자격증이 있으니 약 부분에 관여하고 도와주러 오는건 문제가 안된다고 합니다. 그럼 직원이 아닌 아무나 와서 어르신들 아무 약이나 먹이고 처방해도 문제가 안된다는 말인가요?
연차를 임의로 근무시간에 넣어 근무시간에 채웁니다. 실제로 사용하지 않았는데도 말이죠. 근로자들은 사업장들 편일 수 있기 때문에 면담 등에서 제대로 진술하지 않으면 처벌 안된다고 합니다.
요양보호사가 관장을 실행하는 것은 요양원은 업무분담이 확실하지 않고 애매하기 때문에 경력이 많은 요양보호사면 할 말이 없답니다. 의료행위를 자격증이 없는 사람이 행한다는데 그것도 문제가 안된다는 주장을 하고 앉아있는 공단 전화에. 솔직히 화가 난게 아니라 그냥 의욕을 잃었습니다. 보고서 작성해야하니 정확한 날짜 적어서 팩스로 빨리 달라는 말을 마지막으로 전화를 끊었는데, 그날 제가 꿈꿔왔던 모든게 무너졌습니다.

우리나라 복지 거지같은 것 알고 있었지만, 도움 청할 곳이 아무데도 없었습니다. 믿었던 공단도 그렇게 나몰라라 하는데, 내가 노인이라면? 증거를 수집해서 내도 이래저래 어렵다고 하는데, 내가 보호자라면? 내가 당사자라면? 도대체 어디에 도움을 청해야하는 걸까요? 물론 깨끗하게, 인권을 존중하며 운영하는 요양원들 있을거라고 믿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전 사회복지사로 다시 일 할 수 없을 겁니다. 하지만 많은 요양원들이 이렇게 사업의 일부분으로 생각하고, 노인인권에 대해 생각하지도 않으며, 부정을 저지릅니다. 더 이상 그러지 못하게, 적어도 나의 미래에는 이런일이 없도록. 그러기 위해선 지금 나라도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요양원을 관리한다는 공단에서 그렇게 나오니 미래는 글러먹었다 생각이 듭니다.

공단이 요청한 팩스는 보냈습니다. 전화가 오더군요. 주간근무를 했지만 야간근무를 한 것으로 등록한 것 등등 전산상으로 딱히 문제가 되지 않으면 문제 없다고 하네요. 주간근무로 일했는데 야간금무로 일한걸로 등록해도, 요양원에서 공단돈을 더 받거나 하지 않으면 문제가 없다는겁니다.(가산 받으려고 수 쓴게 아니라면)

이제 처리가 잘 되던 잘 되지 않던 상관없습니다. 어차피 부패한 세상인데 무슨 정의요? 저한테 있던 정의도 없어질 판입니다. 제가 잘 사는 집안에서 태어난 것 아니고, 현재 요양원 때려치고 청년뱍수지만, 돈 없고 경력 없고 빽 없으니 어차피 사는게 그게 그거겠죠.

전 지금 1급 시험 준비중입니다. 기본서를 보니 사회복지사로써 가져야 할 마음가짐등이 나오는데, 다 이론일 뿐이죠. 인생은 나쁜 짓 안들키고 돈 벌면 장땡인가봅니다. 어쩌다 재수없으면 들키는거죠. 현재 저는 신문도 읽고 책도 읽으며 지내고 있습니다. 24살부터 현재 26살까지 2년간 왜 나한테 이련 시련이 오나, 조금 늙었을 때 오면 어때서 라는 생각 정말 많이했습니다. 그런 마음들 혼자서 조금씩 치유하는 중입니다.

저는 아직도 우리나라 많은 노인분들께 죄송하고, 저와 함께 지냈던 어르신들께 죄송합니다. 신념을 가지고 일하고 계시는 많은 사회복지사 선생님들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제가 이런 일을 겪으면서 한번도 잘했다고 용기있었다고 들어본 적 없는데, 이 곳에 글 올리고 그런 말 처음 들어봤습니다. 감사합니다.

전 앞으로도 제 신념을 따라 살아갈겁니다. 누가 뭐래도 말이죠.
긴 글 읽어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모두 행복한 인생 만드시기를.
 모바일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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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삐○○

등록일
2018-04-11 12:01
조회수
1,044

댓글 23

다옴

일부 상위기관을 제외한 노인요양기관은 비리가 은근 많은것 같습니다. 공단도 탁상행정이죠. 서류만보고 점수만 측정하면 그만인것 같습니다. 어르신이나 직원처우 한두번물어보고 서류만 보더군요. 물론 공단에서도 업무량이 많아 그런거니 아예 이해못하는건 아닙니다. 하지만 공단직원 마다 말이 다르고 협회보다 소식이 늦는 등 여러 문제점이 보입니다. 요양센터도 복지보단 수익창출을 중요시하는 대표도 많고 비체계화된 곳이 많죠. 이젠 노인복지전반에 개선이 필요한시기 같아요. 글쓴이와 같은 사고를 기진 사람들이 하나둘 모여 목소리를 내면 언젠가 변화된 세상이 오리라 생각합니다. 어르신이 편안하고 행복해지는 세상이 다가오길 고대합니다.
2019-02-10 20:16  모바일에서 작성되었습니다.

크로우핏

슬퍼요. 왜 그러는지 참. ㅜ ㅜ
2019-01-19 17:44

러블리뭉치

힘내세요!!!!!!!
2018-12-05 16:55

물빛

힘내십시오. 곧 좋은 곳으로 입사하실수 있을거예요. 홧팅!!
2018-07-12 12:28

Gmldnjs123

너무속상하네요,,
2018-06-09 10:52  모바일에서 작성되었습니다.

쮸으닝

사회복지자격증 취득을 위해 주야간보호센터에서 실습을 하고 있습니다. 실습하는 곳은 전혀 그런게 없었는데.. 정말 아름다운 직업이라고 생각했는데 글을 보니 많이 속상하네요...
2018-05-20 00:30

댕댕댕댕

글 모두 읽었는데 말그대로 너무나 안타깝네요.
저도 노인분야에서 일 하고있지만 다행히 제가 일하는 곳은 원칙과 신념을 모든 직원이 잘지키고있어서 더욱 충격적인 글 이네요.
안타깝게도 이런 현장에서 작은 목소리들이 무시당하는 일이 생각보다 자주 있는것같아요.
어찌보면 극단적인 방법일수는 있겠지만 이런 경우는 반드시 증거를 채증(예컨대 동영상, CCTV, 녹음파일, 사진, 관련 회계서류 사본 등등)하여 지자체, 공단에 명확한 자료를 가지고 신고하거나, 언론쪽의 도움을 받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기는 하더라구요..
어르신들을 공경하는 마음에서 시작한 일이었을텐데 상처받으셨을것같아 제 마음도 안타깝네요.
힘내시고 앞으로도 어르신들을 위한 일들을 많이 하실 수 있을것같습니다. 응원할게요^^
2018-04-19 09:29

셰기님

정말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일부 맘에 드는 사람들끼리 기관을 좌지우지하고 문제제기하는 사람들은 승진에 불리한 조건을 달거나 한직으로 내몰고, 결국은 쫓아내고... 이런일들이 복지기관에도 버젓이 벌어지고 있는 것이 가슴이 아픕니다.
언젠가 복지일을 하는 것이 자랑스러워질 날이 올 것이라는 기대를 가지시고...힘을 기르시길 바랍니다.
2018-04-15 23:37

윤희맘

힘내세요. 세상에는 정말 좋은 분들도 많아요. 곧 만나게 될꺼에요
2018-04-14 11:58

코코사랑

안타깝네요~
아직 취업하지 않고 봉사활동으로만 요양원을 매일 다니고 있지만 그래도 좋은곳으로 다니고 있어서 좋은마음 좋은기운 나누면서 지내고 있는데..
더 좋은 곳도 많고 또 바뀌어 나갈 거라 믿으며 복지사로써 생활해 보렵니다~
힘내세요!!!
2018-04-14 08:01

인제모나리자

사회복지가 돈벌이로 전락되어버린 현실앞에 우리는 망연자실 할 뿐입니다
끝까지 신념을 가지시고 버티어 주시기를 응원 합니다
2018-04-12 17:28

안타까운 현실이내요.
복지에도 이기심이 많은 사람있다는 현실.그리고 알고도 모른체하는 행정.
이런 분들은 노인이 안되고 요양원에 입소안할 자신이 있어 그런 행동을 하는 근지 지켜봐야 겠습니다.
사회복지의 정체성을 지키고 행동하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화이팅!
2018-04-12 10:37

삐삐아아

글쓴이입니다.
퇴사했다고 해서 함께 일했던 요양보호사 선생님들이나 다른 직원들을 만나면서 아직까지 그곳들 이야기를 듣고 있습니다. 첫 번째 직장에서는 아직도 그런 일이 벌어지고 있고, 정말 입에 담을 수 없을 정도의 이상한 짓을 하면서까지 직원을 쫓아내려고 하고, 제가 신고한 기관 역시 그러고 있다네요. 마음맞는 사람끼리 해먹어보겠다는거죠. 안타깝습니다. 그런 기관들 어르신들 한테 케어하는건 안봐도 뻔하죠. 순수하고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복지에 뛰어들었지만, 누구도 이런 현실을 자세히 이야기해주지 않아 어떻게 생각해보면 너무 순수하게 임하지 않았나 싶기도합니다. 꿈을 포기하시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바뀔 수 있도록 모두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무것도 아닌 것 같아도, 도움 주는 곳이 없어도, 숱하게 실패해도 현장에서 조금씩 노력한다면 바뀔거라고 생각합니다. 눈 감고 지나가거나, 그들과 같은 사람이 되지 않는다면 그것들이 모여서 바뀔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아요. 아직도 직업이 사회복지사라고 하면 너무 힘들겠다, 박봉에 그런 직업 힘들지않아? 라는 인식이 먼저입니다. 나 사회복지사로 일해. 라고 했을때 촉망받고 우러러 볼 수 있는(원래도 우러러봤지만) 그런 직업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2018-04-11 21:35  모바일에서 작성되었습니다.

민들레1

복지 현장이 다르지만 같은건 부조리들이 눈에 보인다는 겁니다.
하지만 보고도 그냥 지나치게 된다는......
두군데 정도 면접을 보고 하루씩 체험을 했지만 망설여 집니다.
눈에 보이는 안타까움을 어떻게 해결할지 고민이구요.
선생님 글을 보면서 막막하네요.
2018-04-11 20:25

배배

슬프네요ㅠㅠ 저도 이제 사회복지 준비하는 사람중 한명인데...
정말 좋은 곳도 많이 있겠죠?
2018-04-11 19:01

christinaJO

저런..... ㅠㅠ 대단하네요....
쩝 충격적이네요.
같은 사회복지사로서 대단히 부끄럽네요.
2018-04-11 18:22

a.k.a아재

저도 예전 기관에서 일을 하면서,
낙하산 인사, 기관장의 항상 늦은 출근(지문출근기가 없어서 그냥 술술넘어감)
낙하산인사로 온사람의 근무중 이탈, 근무중 음주 등등 많은 것을 겪었습니다.

낙하산 인사로 온사람의 근무중 이탈과 음주를 위에 보고했지만
달라진 것은 없더군요. 그리고? 전 찍혔습니다.
지금은 그 기관에서 나왔지만.
거지같죠. 솔직히.

저도 현재 계속 일하면서 '과연 복지란 무엇인가, 실적인가? 사업계획서인가?'라는 생각을 합니다.
현재 기득권 세력을 우리가 바꿀순 없지만.
우리가 기득권이 된후 바꾸면 된다는 생각을 갖고 있어요.
풀죽지마세요.
우린 함께니까요.
2018-04-11 15:57

사회복지공무원

충격적입니다ㅠ 많은 사회복지수업에서는 말해주지 않는 복지의 단면이네요...
2018-04-11 15:07  모바일에서 작성되었습니다.

언세사

이제 사회복지사 공부를 시작한 저는 마음이 어려워지네요..
그래도 선생님의 마음을 제 자신에게 새겨보겠습니다.
힘내세요. 그리고 감사합니다.
2018-04-11 14:38

박진이

선생님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2018-04-11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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