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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이친구는 지금 여동생의 남자친구로 인해 감옥같은 생활을 한다고 합니다.

 

생계 급여 60만원이 들어오는데 60만원 가까이를 남자에게 보내고 ,

 

본인은 휴대폰 연체 및 겨우겨우 허덕이며 생활을 합니다.

 

오늘은 밥먹을게없어 원래 입던 바지가 허리가 헐렁할 정도로 생활을 하고있습니다.

 

방금 전화통화한 내용입니다 .

 

내용으로 듣기엔 반협박 및 느낌적이있지만 이친구를 위해 경찰에 신고를 하고 이러기엔

 

조금 애매한거같은? 제가 확실하다는 느낌이 들지않아서

 

현장에 계시는 선생님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선생님들, 의견을 자유롭게 주시면 많은 도움이 필요합니다.

 

 

"음성이 안올라가서 글로 남깁니다"

 

 

"휴대폰을 부셔버리겠다. 하지만 오늘은 용서해주겠다. 집에 개 똥치워라 "

 

"니가 연락을 안받으니 너는 내말을 듣지않는거니 말을 듣지않는거다, 근데 너는 내말을 따르면된다"

 

"경찰은 무서워하면서 너를 도와주는 나나 동생은 믿지않는거냐?"

 

카톡내용

 

"너가 말을 듣지않아서, 동생을 떄렸다, 빨리 연락해라"

 

"잡히면 뒤진다 눈 에뛰지마라 다른지역으로 빨리 도망가라"

 

이런 내용들이 수두룩 합니다, 하지만 과거내역은없습니다

 

의견들 주시면 이친구에게 많은 도움이 될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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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욜○○

등록일
2019-02-11 16:17
조회수
155

댓글 6

사람이란

무섭네요 속히 해결해야할것 같네요 정상이 아닙니다 ....
2019-02-12 13:48

울타리넘는양

이건 경찰이 나서야 하는 문제인 것 같아요. 가장 중요한 것은 증거이니 카톡 캡쳐, 전화는 꼭 녹취 하셔야 합니다.
2019-02-12 11:34

고금성

신고하는게 좋은데 혹시나 보복범죄를 당할 수도 있으니 신고 이후 이분의 안위부분도 생각하셔서 잘 처리하셔야 될것 같네요.
2019-02-12 11:27

신고하세요
여동생과의 관계는 잘을 모르지만 무조건 희생은 사랑이 아닙니다.
2019-02-12 08:00

조르바

이건 사회복지와는 무관한 그냥 협박과 공갈 문제라고 보여집니다. 경찰에 신고하세요. 그 친구더러 앞으로 대화내용은 무조건 저장하고 녹취하라고 하세요.
2019-02-11 19:38

GiGa500

그정도면 협박아닌가요?ㅜㅜ 너무 심각한대요.. 연끊고 멀리 떠나는게 답이네요!
2019-02-11 18:22  모바일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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