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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약한 그릇

오늘 새벽

8살 어린 아내와 사는 남편을 만났습니다

부인이 이제 겨우 40대 초반인데

넘넘 몸이 약합니다

 

그래도 자녀가  셋

그 시어머니 늘 허시는 말씀

"울 며느리는 아들과 손지들 밥해주는 것도 힘들어요"

 

그 남편이 워낙 착하고 잘해서

고마운 마음에 이것저것 챙겨주면서 한마디 했습니다

연약한 그릇이니 잘 해주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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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기○○

등록일
2019-03-19 09:41
조회수
30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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