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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아이가 중학교 1학년 입니다.

올해 중학교에 입학한 큰딸을 오늘 한대 때려버렸습니다.

엄마가 말을 하는데 말데꾸하고 엄마말을 듣는척도 안하고 무시를 해서....

 

딸은 울고 서로 큰소리로 싸우다가 딸의 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엄마가 때린건 미안해라고 사과했습니다.

딸도 엄마말을 무시하고 안들은거 죄송하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딸의 이야기를 들어보는데

중학교에 올라가 공부하는게 힘들다고

숙제도 많고 열심히 하려고 하는데 마음처럼 되지 않은지 엄마에게 대들고 싶다고 했습니다.

오죽했으면 그랬을까 ....

울면서 요즘 학교 생활 공부, 숙제, 너무 힘들다고 합니다.

공부를 잘 해야 하는 마음은 있는데 생각처럼 머리가 따라주지 않은가 봅니다.

 

그런 딸이 너무 안타까워 보였습니다.

어쩌면 좋을까? 엄마가 도와줄수 있는 방법이 뭘까?....

힘들어도 어쩌겠니? 힘들어도 너가 지금은 공부를 해야하니....

 

뭐라고 말을 해줘야 우리 딸이 힘을 내고 공부를 잘 할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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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안○○

등록일
2019-04-10 22:35
조회수
117

댓글 17

진강산

딸에게 네가 잘하려고 하지 말고,
최선을 다하는 것이 더 좋다고 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2019-04-17 17:01

0day

결과도 좋지만 과정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2019-04-11 15:27

기쁨의우리집

결과보다 노력에 대한 칭찬을 많이 해주세요~ 아침마다 등굣길에 꼭~ 안아주세요~ 고1, 중2 를 키우는 엄마로써 아직까지는 무탈하게 보낼수있는 방법 중 한가지랄까요~ 요즘 딸래미 왈 사춘기 딸방은 접근금지라네요~ㅋ
2019-04-11 12:45

화성짱

아이들 키우는건 쉽지 않은듯 해요.. 점점 부모와 대화도 사라지고...
힘내세요
2019-04-11 10:53

부모세대와 지금의 세대는 많이 다른 것 같습니다 자녀와 외식이나 여행 등 둘만의 시간을 갖는 것도 좋은 것 같습니다
단 목적을 두지마시고 자녀 스스로 이야기 할때까지 기다리신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2019-04-11 09:34

뜌뚜뜌

이 글을 보고 오늘하루 화이팅 해야겟네요 ㅠㅠ
날이 추워서 목감기에 걸렸어요
다들 감기조심 하셔요
2019-04-11 09:13

천일홍

저는 중 1 중2 연년생 형제 맘이에요 중1이 과제가 그렇게 많은지 모르겠네요. 저희아이들은 화,목,토 학원을 가는데 주중은 6~10수업이고 토요일은 9-1시 수업을 해요 그런데 학원안간다는 소리는 안해서 다행이에요 학교도 친구들보러가는것같고 학원 가지 않을땐 친구들과 게임을 하고 놀더라구요 ㅠㅠ 공부는 학원에서만.ㅠㅠ 따님은 학업스트레스가 큰가보네요. 혹시 학업말고 교우관계에 힘든거 아닌지도 관심을 가져보시는게 어떤지요.. 교우관계문제로 학교가 싫을 수도 있을것 같아요 힘네세요.
2019-04-11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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