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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 부탁드려요

제 담당업무를 하다가 중간에 같이 상의를 해야하는데 매일 까먹고

제선에서 처리를 해버립니다.

제가 머묻거리는 경향이 많아서 이걸 어떻게 고쳐야할까요

뭔가 저에게 뒷통수 맞을 만한 말을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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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lil○○

등록일
2019-04-29 16:55
조회수
119

댓글 8

은행터

메모하는 습관이 필요한거 같네요
2019-04-30 19:07

모니카

논의 하지 않는다는 것에 스스로에게 물어보세요.
지금까지 논의해서 도움이 되지 않았는가?
혹은 일을 추진함에 있어 불편감이 들었던 적이 있는가?
또는
논의해야 하는 대상이
나와 생각이 다른 부분이 잇는것은 아닌지?

정말 잊어먹는 거와 다른 문제가 있지 않는지?
무의식 중에 논의 대상과 마주하기 싫은 마음이 들었던 것은 아닌지?
어쩌면 심리적인 경쟁대상으로 여기는 것은 아닌지?
등을 생각해 보시면 어떨까요?

자신의 생각과 감정, 행동과 말이 일치하지 않는다면
선생님의 습관적인 행동은
까먹었다는 말로 합리화하려는 시도는 계속될거라 봅니다.
2019-04-30 09:30

꾸잉쀼링

저희가 아무리 말해봤자 소용없어요. 선생님이 직접 뒤통수 맞아봐야 깨닫고 노력하시겠죠.
2019-04-30 09:04

꾸잉쀼링

쌤 그러니까 후회할 일 만들지 마시고 지금부터 하나하나 신경쓰시며 노력하시면 분명 고쳐지실거라고 믿어요! 오늘도 파이팅하세요ㅎㅎ♥
2019-04-30 09:04

양순이

직장이 너무 헐렁한가보네요.. 좋으시겠다..여긴 cctv가 하루종일 감시중이고, 업무도 마찬가지죠..시스템으로 제가 맘대로 결재 못합니다..휴지 하나 제 맘대로 못 삽니다.
2019-05-30 09:43

순우유

이건 솔직히 핑계 같아요 사실. 까먹는다 하셨는데 그럼 안 까먹을 수 있는 방법을 찾아봐야겠죠? 달력에 써 놓는다던지 핸드폰에 미리 오늘 할일을 써놓는다던지 해야죠. 그리고 상의 할 부분도 언제쯤 시간 여유가 되는지 체크 해볼 수 있잖아요? 사회초년생이시면 이해 가지만 그게 아니라면 까먹지 않는 방법 부터 찾아보세요.
2019-04-29 18:48

조르바

일처리도 성향이 있는 것이고 이것이 동료와 협업에 문제가 된다면 습관이 되었다고 생각하심 될거에요. 누가 고쳐줄수 있는 부분이 아닌만큼 눈에 띄는 곳에 적어두고 매일 각인 시키세요. "업무 처리전 동료와 상의하자자~!!" 이런 식으로요
2019-04-29 17:40

아빠복지사

이거참... 독한말을 원하시니....ㅎㅎㅎ
"선생님 일처리 맘대로 하시다가 나중에 월급 뱉어내봐야 정신차릴래요?" 라고 말씀드려야하나...ㅎㅎㅎㅎ
2019-04-29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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