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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맹 마누라

컴맹 마누라

매일 밤늦게 자기 방에서

컴퓨터만 들여다보는 남편에게

늘 불만이 많던 컴맹 마누라..

하루는 몰래 남편의 뒤에서 남편의

꼴을 지켜보았더니...

남편이 야시시한 여자누드 사진을

들여다보고 있는 게 아닌가...!  

발끈해진 마눌이..

"아니..

매일 밤, 뭐하나 했더니..

이 야시시한 여자랑 매일 밤마다

요새 매스컴에서 떠들어대는

채팅이라는 거..

그거 하는 거지?"

하면서 죽일 듯이 달려 들었다.

"아니여,

그냥 사진만 보고 있는거야.."

"뭐를 보기만 한다는 거여?

지금 손에 쥐고

조물락 거리는 건 또 뭐여?

그게 지금..

저여자 주물럭 거리는 거지?"

  "아휴~~ 이 여자야,

이건 마우스 라는거여..

이 무식한 마누라쟁이야.."

그러자 부인 왈..

"그래,

내가 아무리

무식해도 마우스는 안다.

그러니까..

마우스는.. 입이라는 뜻이니까..

니가 지금 저 여자를

물고 빤다는 거 아니냐..

이 바람둥이 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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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99

등록일
2019-05-15 17:24
조회수
80

댓글 1

글시네

지당한 얘기예요
저도 장애인의 한사람으로써 지나치게 국가에만 의지하려는 모습들이 좋게 보이지는 않습니다.
시설의 비리가 만연해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 의견입니다만 몇몇 부도덕한 시설장들의 비리로 인해 장애인들을 사지로 내 몰고 있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2019-05-20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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