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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짜딱지 참 떼기 어렵네요~~

출근한지 몇달 됐는데...엉망진창으로 일처리를 하고 나면 스스로가 미숙하게 느껴지고 그날 하루와 다음날까지 너무 울적해요 좋은 상사분 만나서 격려를 받고 있는데도 회복이 늦네요ㅠㅠ 마음이 강한게 장점으로 생각했는데 요즘은 그런것도 아니란 생각이 드네요..나이가 적은 것도 아닌데 제마음과 다르게 왜 이렇게 눈가는 촉촉해지는지! 하다보면 더 나아지겠지요? 오늘 하루도 모두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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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삼○○

등록일
2020-04-24 08:28
조회수
321

댓글 17

지치지말자

저도 올해 1월에 입사하여 지금까지 하고 있는데 늦은 나이에 자격증을 따고. 전혀 다른 분야에서만 일하다가 왔더니 서류적인 면이 너무 따라가기 힘들어요. 읏샤읏샤해보긴 하지만 잘하고 있는지 늘 걱정되고 있어요. 주위 동료들도 못 견디고 계속 이직을 하고.. 그래도 똑같은 사이클로 매번 돌아간다고하니 견뎌보려구요.올해 10번실수한다면 내년엔 그보다는 분명 작아질꺼라고 희망하면서 말이죠
2020-06-07 09:19  모바일에서 작성되었습니다.

Su-A

지나가는 5년차도 웃으며 공감합니다! 왜 나는 아직도 야물딱지게 일하지 못하는가..
선생님께서 잘하고자 하시는 마음이 글을 통해 얼굴도 본 적 없는 저까지도 알 것 같아요
우리가 처음부터 완벽했다면 일선 사회복지사가 아니라 팀장, 혹은 센터장 월급을 받아야죠!(ㅎㅎ농담인거 아시죠?)
곁에서 이끌어주고, 함께나눌 동료가 있으니 너무 상심하지 마시고 힘내시길 바랄게요^^
2020-04-28 09:27

amu

출석합니다
2020-04-26 10:51

파파널스

조만간 초보시절이 그리워질 날이 올겁니다^^
마음이 착한 분이라 자책하시는 것 같네요.
자책은 좋은 복지사선생님이 되는 초석이 될 겁니다.
주말 푹 쉬시고 화이팅하세요~♡
2020-04-26 04:27  모바일에서 작성되었습니다.

블루컬러

2년차입니다. 첫달이랑 비교했을떄 기본적인 업무 진행 방향만 안다지 실수도 여전하고 뭐 그렇습니다.
근데 처음에는 실무 한번하면 떨면서 쫄렸는데 이제는 뭐 실숳도"아.....망했네..어서 수습해야징" 하고 끝?
그냥 하다 보면 되는거 같아요

그리고 술을 마셔요......원래 안마셨는데 하다보니 마시게 되네요?
너무 쌓아두시지 마시고 적절히 스트레스도 푸시면서 부담없이 일하시길 바랍니다
2020-04-25 19:29

그린데이

그렇기 때문에 기관 내부에도 슈퍼바이저님이 계시는겁니다^^
2020-04-24 19:17  모바일에서 작성되었습니다.

snegulka

저도 이제 몇 달 됐는데, 여전히 첫 달이랑 달라진 게 없는 것 같아서 종종 속상해지고, 하반기 제 모습이 기대가되는 게 아니라 걱정이 돼요., 그래도 시간이 지나면 스스로한테 쌓이는 무언가가 있겠죠 화이팅입니다!
2020-04-24 18:17  모바일에서 작성되었습니다.

치콥

저는 2년차인데 아직 엉망진창입니다. 하핳하하핳
2020-04-24 15:24

smart72

좋은 상사 만난 것도 축복입니다. 저도 제가 한심할 때 있고 눈가에 눈물 고일 때도 있지만 자고 나서 툭툭 털고 다시 즐겁게 시작하려고 합니다. 누구나 처음이 있을거고 경력자들도 실수한다는데 스스로를 토닥거리시며 오늘도 긍정마인드를 앞장세워 일하시게요^^.
2020-04-24 15:01

jwihkon347

r공감이네요 .. 저도 좋은 상사덕에 잘 견디고 잇지만 스스로가 너무 괴롭네요 ㅜ
2020-04-24 14:36

OiLIoF

힘내세요~ 다들 처음은 서툴고 엉망진창인 날들이 많아요
그시간이 지나고 나면 샘도 좋은상사가 되어 지금은 샘 자리의 다른 누군가에게 위로할 날 금방올거예요!!
2020-04-24 14:01

사람이란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 집니다 그래도 상사가 위로해 주시니 마음이 덜 어려우시겠어요 ~
힘내세요 ~
2020-04-24 10:30

hyogomnam

누구나 처음이 있다는 말이 생각나네요
오늘도 잘 성장하셨습니다 ^^
2020-04-24 09:46  모바일에서 작성되었습니다.

프리덤

하반기만 되어도 그 미숙한 면들이 조금씩 보완되어서 시간이 지날수록 눈가 촉촉하던 이 시기를 떠올리며 웃을 수 있는 날이 올겁니다. 지금 견디고 있는 것만으로도 잘하고 있는 겁니다. 힘내세요!!
2020-04-24 09:28

복지나무들

실수는 누구든 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저도 그런 시기가 있었고 그럴 때마다 조금씩 공부하고 복습하고 그랬던 것 같아요!
충분히 더 잘하실 수 있고 성장하실 수 있으시니 지금은 배우는 단계라 생각하시고 열심히 하시면 될 것 같아요!
화이팅하시기 바랍니다~~!!
2020-04-24 09:21

사랑해요알러뷰

힘드시죠ㅜㅜ 저도 그랬었고, 지금도 실수 많이 합니다..ㅎㅎ;
스스로 더 나아진 모습을 느끼실 때도 오실테니 너무 상심은 마세요ㅠㅠ
오늘도 힘내십시요!!!
2020-04-24 09:12

모니카

상심하지 마시길..
15년지기 저도 실수 합니다.
오늘 하루도 힘내시라 외쳐봅니다.
2020-04-24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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