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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들, 특히 종교 갑질 어떻게 하나요?

 

사회복지사들, 특히 종교 갑질 어떻게 하나요?

KBS뉴스에서 캡쳐했습니다.

 

종교갑질 피해자들은 어떻게 저런일을 시키기까지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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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H4○○

등록일
2020-05-26 21:07
조회수
658

댓글 21

엠마오

종교를 핑계로 믿음을 강요하고 신념과 인권을 무시하는 등의 행위는 매우 부적절한 행위인것 같습니다.
2020-05-29 16:16

mlovech

매일 108배 ....놀랍네요...
2020-05-29 15:01

신데렐라

어우 힘들겟는데요??
저는 108배는 안했었어요!!
2020-05-29 14:22

킹카

저는 제 자신이 신이라고 생각힙니다
2020-05-29 11:38

우리끼리

그 놈의 믿음
선교는 이따구로 하는게 아닌 것 같네요 ㅋ
그게 그네들이 말하는 자유입니까?ㅋㅋㅋ
2020-05-29 10:26

히얍

종교 행사 때마다 직원들 당원하게 동원되는 것도 갑질인데, 그렇게 생각 안하죠.
당연히 해야 하는 일. 예전부터 해왔던 일. 도움 주는 곳이니까 함께 해야 하는 일. 이렇게 포장하고 있죠.
불교재단 두 곳에서 근무했었는데, 한 곳은 매월 마지막주 월요일 저녁에 법회 참석을 시켰고,
다른 한 곳은 석가탄신일 인근이면 직원들 주말이 사라지는 일이 비일비재 했죠.
2020-05-29 09:23

울타리넘는양

제가 기독교인이라서 막 졸업을 하고 사회에 나왔을 때는 종교법인이 더 편하고 좋을 줄 알았어요. 그런데 오히려 더 문제가 많고 같은 기독교인으로서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이 많더라구요. 팀장급보다는 기관장이 목사님일 경우 힘든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직원을 교회 일에 동원하기도 하고요. 좋은 경우보다 나쁜 경우를 간접적으로 많이 겪어서 그런지 이제는 종교법인이라고 하면 좋게 보이지가 않아요.
2020-05-28 15:56

나무밑에벌레

최근 후원금 강요 관련해서 권익위원회, 보건복지부에 용기내서 신고해주신분이 계시더라구요!
항상 을의 입장에 있는 평사회복지사들의 권익을 되찾기 위해 우리 스스로가 노력해야하지 않나 싶습니다.
http://news.kbs.co.kr/news/view.do?ncd=4456482&ref=A
http://news.kbs.co.kr/news/view.do?ncd=4454615&ref=A
2020-05-28 11:54

아이스

팀장급 정도까지는 인사에 관여하지 않으나, 사무국장, 부장, 관장, 기관장은 종교법인이라면 해당 종교를 가지지 않은 사람을 뽑은 곳을 본 적이 거의 없습니다. 이또한 차별이며, 갑자기 스님이 기관장으로 온다거나, 수녀님이 기관장, 목사님이 기관장으로 오는 경우가 비일비재하죠...이는 우리나라 사회복지 시설의 구조적인 문제로 기관 운영을 복지시설에 위,수탁하는 것으로 인한 경우가 많습니다. 연간 위탁금으로 몇천을 내는데 위,수탁 기관은 당연히 그에 해당하는 무엇인가를 하려고 하겠죠...자기네 종교의 신자를 채용한다던지...본인들의 종교단체에 소속된 종교인들을 기관장으로 내려보낸다던지,,,국가, 종교법인이 이러한 상황을 만들고 있는 주된 원인이며, 현장에서 이러한 종교적 차별이 심하지 않은곳도, 굉장히 심한곳도 있는 것이 현실인듯 합니다. 단순히 사회복지로만 일을 할 수 있다면 좋겠지만, 결국은 이러한 구조적 한계를 넘을 수 없기에 사회서비스원에 대한 기대도 있었던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하지만, 현재로서는 사회서비스원은 사회복지 기관까지 자신들의 영역에 포함할 생각은 없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어찌됐던 우리 스스로가 이러한 부분을 문제점으로 생각하고, 개선하기 위해 노력을 해 나간다면, 조금씩 바뀌어 나가지 않을까하는 자그마한 희망을 가져봅니다. 화이팅하시고, 고민들 맘편히 나눌 수 있는 공간이 되길 바랍니다^^
2020-05-28 11:46

마지막바램처럼

천주교가 제일 심플하네요... 그냥 좋은 운영법인을 만나시는수밖에는 없네요~
2020-05-28 09:44

모니카

천주교 신자로 가톨릭법인에서 일하고 있으나, 비종교인이 70% 입니다.
결국 파견되어진 시설장의 인성과 도덕성이 중요한 요소가 된다고 봅니다.
2020-05-28 09:05

은선선

천주교에서 운영하는 시설에서 근무하는 사회복지사로서 종교강요는 한번도 느껴본적이없네요.. 승진시 세례도 저희는 최소 팀장급들은 비신자들이 더 많기때문에 납득이어렵네요
2020-05-28 08:39

sykyu

복지에 종교가 큰 역할을 하긴 하지만,, 특히 우리나라는 더 심한 것 같네요 이런게ㅠ
2020-05-27 20:37

지산동만수르

하.. 정말 눈치본다고 저런갑질에도 신고도 못하고 법이 있으면 뭐합니까~ 올바른 문화가 자리잡고 있지 않은데...
2020-05-27 16:37

조르바

사회복지법인을 종교단체에서 하게 되면서 일어난 폐혜중 하나죠. 유유상종이라 그들끼리는 갑질이라 느끼지 못하는것 같습니다.
2020-05-27 16:27

크로우

뭐.. 여러가지 갑질이 많아서.. 저건 갑질이라고 느끼지도 못했어요.
2020-05-27 12:38

돌쇠

직원들이 매일 순서정해서 예배인도하고 찬송부르고 기도하고 성경읽고 끝에 공지시항 전달하고 기독교인이 아닌데 기독교인처람 행동하게 하는 시설.. 구에서 기관점검을 왜하는지..
2020-05-27 11:26

토마스박

일단 잘못된 용어부터 정리해야 할 것 같습니다. 기독교는 개신교와 천주교 등을 모두 포함하는 말입니다. 그림에 나온 기독교는 아마도 개신교를 말하는 것 같은데 흔히 말하는 교회는 개신교 성당은 천주교라고 보시면 되고 둘 다 기독교입니다.

저는 처음에는 개신교법인 소속 기관에서 일했고 지금은 천주교법인 소속 기관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개신교의 경우 강요는 아니라지만 매일아침 직원조회 때 개신교 예배의 형식을 갖추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종교가 없거나 다른 직원들을 차별하지는 않았고 그런 이유로 불이익을 주지도 않았습니다. 천주교 법인도 미사나 성모의밤 행사를 하긴 했지만 강제는 없었습니다. 그마저도 지금은 없어졌구요.
그래서 저는 평소 근무할 때 종교갑질이라고 느껴본 적은 없습니다. 다만 문제는 시설장의 인사권입니다. 경력이 부족한 사람이 법인 대표 목사님이나 신부님, 스님의 줄을 타고 시설장으로 들어오면 일하는 직원들이 힘들어집니다. 전문성보다는 종교성을 더 보는 듯한 인사는 결과적으로 사회복지의 발전을 더디게 하는 것 같습니다. 물론 전문성도 있고 종교성도 있는 분들이 있겠지만 그렇지 않은 분들도 많이 봤습니다.

사회복지사업을 하는 종교법인이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지금의 현실에서 종교를 아예 분리하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반대로 종교법인이 있어서 도움이 되는 부분도 많이 있습니다. 후원/봉사라던가 하는 그런 것들이죠. 부당한 점을 부당하다고 지적할 수 없다면 스스로 나가는 것 밖에 없는 현실이 답답할 따름입니다.
2020-05-27 10:03

무거움

국가에서 복지를 적극적으로 책임지면 저런일도 자연스럽게 사라지겠죠.
2020-05-27 09:57

잉여잉여

늘 을의 위치해 있는 사회복지사들은 어쩔 수 없죠 .. 돈주고 채용보장해주는 곳은 재단이니까, 저는 정규직되려면 교회 나오라는 얘기도 들었고, 불교재단으로 바뀐 후로는 수련법회 억지로 참석했는데, 불교재단에 불교신자가 이거밖에 없냐고 역정내시던
총무스님도 보았구요. 어쩔 수 없더라구요 일개 개인이 뭐 어떻게 하기에.. 싫으면 내가 나가는 수 밖에는
2020-05-27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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