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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정자가 있는 면접을 다녀왔어요

계약직 업무에 지원해서 서합하고 며칠간 면접준비 정말 열심히 했습니다
그런데 면접장소에 가서 우연찮게 다른 면접자 분의 성함을 듣게 됐는데 지원한 직무의 현 담당이시더군요.
그때부터 힘이 쫙 빠지고 아, 들러리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면접을 보고 집에 왔는데 발표가 났네요 역시나 그분 ㅎㅎ
참 허망하고 창피하기도 하고 수치스럽고.
차라리 제가 부족해 떨어진거면 괜찮지만 이런 경우는 아예 비벼보지도 못할 곳을 제가 그렇게나 간절히 준비하다니.
얼른 이겨내고 다른 곳 서류써야하는데 이상하게 그냥 불합격 통보를 받았을 때보다 더 힘이 빠지고 너무 속상해요.
 모바일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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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스○○

등록일
2020-06-04 17:42
조회수
420

댓글 13

alask

힘내세요!
2020-07-08 10:25

긍정.

내정자가 있는 기관에서 면접을 봤던 기억이 떠오르는군요... 힘 빠지기도 하고 화가나기도 하고요ㅠㅠ
그 이후에 다른 기관에서 합격하여 지금까지 잘 다니고 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 기관에서 합격을 안한게 다행이다라는 생각도 들구요
간절한 마음 잃지 마시고 꾸준히 나아가시길 바라요
응원합니다~!!
2020-06-10 22:49

잔별

시간도 비용인데...면접비라도 주던가
그런곳이 다 있대요 노답..
2020-06-07 18:45  모바일에서 작성되었습니다.

김경애

내정자가 있는데 왜 면접을 보게할까요?
노력하는 자 맥빠지게 하는 ...
2020-06-06 20:23

마지막바램처럼

힘빠지시죠..... 근데 내정자가 있는기관은 그 결속력이라던가 운영마인드가 그러한방향으로 흘러갈듯해요.. 사실 채용이 되셨다고해도 아마 오래 못다니셨을거에요. 채용도 그런데 다른운영시스템은 오죽할까요... 님에게 맞는 자리가 기다리고있을겁니다.. 걱정하지마세요.
2020-06-05 13:59

복지76

정말 속상하시겠어요..
저도 면접 볼때 마다 느낀느거지만 이런경우처럼 내정자가 있는 경우가 많은듯 해요.. 이쪽일이..
2020-06-05 10:31

사람이란

에고 힘빠지셨겠어요 ...저도 그런적이 한 번 있었어요
이미 근무하고 있는 직원을 대기자들 사이에 끼워서 면접을 치르더라구요
그 직원은 면접후 바로 자기 책상으로 가서 앉는 황당한 모습을 보았어요
정말 화가나고 어이가 없었어요 ....채용도 투명하게 하면 좋을텐테..
그런데 지금생각하면 오히려 잘된것 같아요 그런 마인드를 가진 기관에서 일하는것 보다 당당하게 채용돼서 일하는게 훨씬 뿌듯하닌까요 힘내세요 더 좋은 곳으로 갈실거예요 ^^
2020-06-05 10:25

베어트리

힘내세요~~
화이팅하세요~~
2020-06-05 09:21

모니카

힘내세요.
더 나은 곳에서
샘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가 분명 있을 겁니다.
2020-06-05 09:15

잉여잉여

음~ 계약직이거나 공채가 아닌 다른쪽으로 들어왔다가 이번에 공채로 다시 뽑아야 하니 형식상 만든 면접이군요 ..
제가 있던 기관도 그런 사례가 있었거든요 ..
힘내세요 다른 기회가 있을거에요
2020-06-05 09:11

명하

힘내세요.. 다른곳이 더 좋은데가 많을겁니다!
2020-06-05 06:13

조르바

토닥 토닥, 더 좋은 일자리가 있을 거에요. ㅜㅜ
2020-06-04 19:25

맴매

내정자라고 판단하면 힘이 빠질 수 밖에 없습니다만.
제가 인사담당자이고, 기존의 계약직 근무자가 업무능력이 탁월하거나
거부감 없는 일처리를 하였다면

같은 조건에 같이 지원한 면접자들과 비교했을 때, 기존의 사람을 뽑을 것 같습니다.
업무인계를 따로 할 필요도 없고, 준비 할 것도 없을테니까요.
2020-06-04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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