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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을 길게 보내다보면 울적합니다..

늦은 시간까지 걱정 투성이로 잠을 미루다보면 쓸쓸하다던가 많이 드네요.

개인적인 요인이나 이래저래 있다보면 휴대전화를 잡고 그러다보면 훌쩍 시간이 지나면서 신체리듬도 엉망진창....

올해가 무사히 지나가면 이런것도 나아질까하지만 벌써부터 미래생각도 하다보면 추욱 늘어진달까..

그래도 어떻게든 노력해봐야겠달지.. 혼자서 기분을 풀기에는 그나마 나은 방법이라던가 찾아봐야할지도 모르겠네요.

결정적인 요인은 따로있지만 혼자 어찌할수도 없으니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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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등록일
2019-05-22 03:56
조회수
87

댓글 1

익명

걱정은 걱정 인형에게 맡기고 푹 주무세요 그리고 아침에 개운하게 일어나세요
2019-05-22 09:28
익명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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