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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수가 없는데 어떡하죠?

어떻게 해야될까요?
입사한지 얼마 안됐는데 유일한 팀원인 선임 분이 퇴사 각 잡고 계시는 느낌이 듭니다...ㅠㅠ 그럼 정말 저 뿐이고 저도 수습이라 모르는게 많은데 암담합니다..정말 근속짧은곳은 다 이유가 있나봐요ㅠㅠ 상사분들 꼭 그렇게 갈궈야만 최선인가요?ㅠㅠㅠ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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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등록일
2019-06-17 11:29
조회수
374

댓글 15

익명

아...험난한 시작을 하시네요...ㅠㅠㅠㅠ
2019-06-26 10:01

익명

일단 업무관련 자료확보가 우선인듯 합니다. 그리고 관련 기관 연락처나 후원자 자봉관련 자료도여....
님꼐서 얼마나 근무하실지는 모르나 상사분의 압박이 심하다면 상사가 원하는방향이 어딘지 눈치껏 알아보시고 근속하실지 고민해 보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2019-06-23 11:42

익명

이럴때는 주변 선배나 동기들을 최대한 활용 하셔야 합니다.~
2019-06-21 16:27

익명

힘내세요~ 이미 혼자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배울 곳과 물어볼 곳은 많습니다~ 여기에서 배우셔도 되구요^^ 갈굼과 성장은 비례하지 않지만, 일을 배우고 성장하고 난 후에는 갈굼에 잘 대처할 수 있을거에요~
2019-06-20 06:20

익명

ㅜㅜ.. 배워야 할게 많으실텐데 힘 내세욧..
2019-06-19 17:48

익명

아 ㅠㅠ 힘내셔요 ㅠㅠ
2019-06-19 15:09

익명

에구 어쩐대요~~
2019-06-19 09:55

익명

선임이 있었으나 선임 같지 않은...
이름은 선임이나 경력 하나 없고..
차라리 없는게 낫을 수도 있단 생각을 처음 했습니다.
말끝마다 나도 모른다 나도 모른다..휴.
2019-06-18 15:08

익명

저두 지금 같은 상황이네요. 팀장으로 있는데 사회복지경력이 이제 1년, 저는 15년 가까이 경력이 있어 왠만한 업무는 혼자서 처리합니다. 하지만 결재라인에 팀장으로 있는 분이 경력이 없어 제 서류들 슈퍼비전을 전혀 해주지 못하네요. 결국엔 국장님이나 원장님께 가서 다시 내려오는 상황..... 오히려 제가 일일이 설명을 드려야하는 경우도 허다합니다.
그러면서 정작 본인 사업을 저한테 떠넘기시고 평가준비에만 매달리시네요. 나이도 저보다 많아 머라고 하지도 못하고...
정말 어렵습니다. 차라리 없었으면 하는 생각도 듭니다.
2019-06-18 15:13

익명

글쓴입니다ㅜㅜ 저도 여러분처럼 없을정도로 실력이 바탕이되면 좋을텐데..초짜라 모르는것 투성이네요..서류를보는것과 하는건 또 다르더라구요..
2019-06-18 17:15

익명

답답한 상황이시네여... 이경우 슈퍼비전보다는 협업이 잘되어야 할텐데...경력이 있으신분이 포용하기도 힘들고,,,그분을 존중해주면서 일하시는게 최선이긴한데...ㅎ 힘내세요....
2019-06-23 11:44

익명

인수인계 파이팅
2019-06-18 13:44

익명

아......... 힘내세요.... ㅠㅠ 선임이 없으면 정말 여러 부분 어려울수 있을것 같아요...
2019-06-17 16:08

익명

힘내세요..ㅎㅎ 저도 선임이없이 시작을해서 ..고생고생.. ㅋㅋㅋ
2019-06-17 13:31

익명

앞에서 했던 문서들 토대로 참고해서 모든 사업 진행해야겠네요 ㅠㅠ 힘드시겠어요... 힘내세요!!
2019-06-17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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