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나은복지세상 : 한국사회복지사대표커뮤니티포털

메인메뉴

완전체 사수...

사회복지는 이용자를 위한거라는 입바른 소리는 잘하면서 정작 이용자들과 소통도 안하고 실적만 생각하는 상사
관리자의 역할을 중요하다 강조하면서 정작 부하직원에게 지시만 내리는 상사
자기는 그랬으니 너도 당연히 그래야된다는 상사
자기 경험이 진리고 법인줄 아는 상사
상대방의 단점만 보려는 상사
감정기복이 심한 상사
앞에선 사람좋은척 뒤에선 직원까기 바쁜상사
(자기들에게만 비밀인)사내연애하면서 (교묘히)내부분란 일으키는 상사
연차도 적으면서 진급한 인맥짱짱 상사 그러면서 자화자찬에 맛들린 그 분!
이게 모두 한사람이야기에요!!! 나이먹고 그렇게 살지말아요^^
 모바일에서 작성되었습니다.
공유하기
작성자
익명
등록일
2019-09-19 21:19
조회수
185

댓글 5

익명

드랍더빝
2019-10-24 11:37

익명

상사의 지랄은 천재지변입니다. 폭풍 분다고 폭풍에 화내지 않듯.. 그렇게 고요하게 흘러갈수 있음 좋겠네요.
2019-09-24 09:29

익명

명언이네요 상사의 ㅈㄹ은 천재지변이라 ...
2019-09-24 13:44

익명

지랄이 이용자를 위한거라면 이해합니다. 근데 자신을 위해서잖아요 정상아님
2019-09-26 11:36

익명

저도 어디선가 본 ...상사네요 ^^
2019-09-20 09:03
익명게시판
번호제목등록일조회수
557직원과의 관계1309-04292
556전 직장에서 문전박대 당하셨던 분 계심?809-03432
555에효~408-28135
554사회복지사자격증취득 50대 주부2208-281,055
553공무원 준비 어떤가요?508-27356
552실습 관련 질문드립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508-26262
551열심히 하고 싶었는데 자꾸 그만두고 싶어지네요.1608-23565
550대체인력 계약직 근무 해보신분608-21378
549마음은 급한데 머리가 안따라와요..408-21131
548예전엔 몰랐던 말들이 실감되네요108-20257
547스마트폰 중독.508-19127
546힘드네요308-1878
545말복이 지난후 날이 풀린듯하네요 ~408-1765
544우울증때문에 아무것도못하고있어요908-16309
543내려놓음108-13113
542왜 자꾸 지치는지요...808-10212
541피곤508-1075
540은근히 왕따시키는 기분과 행동이 느껴지는거는 뭐죠?1108-08531
539거절할줄 몰라요 좋은해결책 있을까요?708-06375
538첫째아들 다니는 어린이집 선생이 애를 때리는거같은데 어떻게해야..308-02234
537아동만 보호하면 끝이냐?108-02161
536근무중 이직시707-31445
535내 업무 관련교육을 다른사람이 간다면?707-30190
534실습후 학점부여관해서 질문드려요07-2888
533실습의 끝이 보여요07-2466
532사업계획서 쓰는 노하우가 있으신가요??707-22246
531현장실습 1주일 남겨놨는데... 너무 힘드네요 ㅠㅠ607-22237
530얼마전 집가는 길에 가게에서 아이들이 소리지르며 우는 걸 들어 들..207-20294
529명언 한구절 올려드립니다.107-2062
528사회복지 현장 실습 문의 드립니다.207-20209

V-Bann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