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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고민

새로운 곳으로 이직을 했는데

 

해오던 업무가 아니고, 전혀 다른 사업을 맞게 되어서

너무힘이 드네요

 

업무인수인계를 받고는 있는데 이해도 안되고

잘 하고 있는게 맞는지도 내자신도 의문인데 계속 혼나고.....

그래도 주변직원분들이 잘 챙겨주시기는 하는데

적응을 잘 할 수 있는지 고민입니다.

 

아니면 얼마 안되었으니까 빨리 다른 곳으로 이직을 다시 해야되는건지

고민이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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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등록일
2019-09-27 13:09
조회수
180

댓글 4

익명

두어달 더 해보시고, 정 아니다 싶으면 그만두는 것도 방법입니다.
2019-10-09 18:32

익명

모든 일에는 익숙해 지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아무리 인수인계를 받아도 당연히 모르는 일이시지요
그정도로 포기하신다면 다른 어떤 일도 적응 못하실 확률이 높습니다.
다행이 동료분들이 적극적으로 도와준다면 솔직히 적응하실 수 있습니다.
회사이직고민의 절반 넘게는 다 동료들 때문인데 복받으 신겁니다.
조금만 더 참고 노력하시면 좋은 일들 가득하실 거에요. 화이팅~~~~~~
2019-10-02 13:04

익명

밑에 분 말에 동의 합니다.
조금더 시간이 필요합니다. 새롭다는 것은 내가 알고 있던 일이라 할지라도 수행하는 곳의 환경이 변하면 그 또한 새롭게 접근해야하기 떄문에 이직은 언제나 새로움의 시작이란 생각이 듭니다.
다행인건 주변에서 도움을 주려고 한다는 것 안닐까 합니다.
사실 주변에서 나몰라라 하는 경우도 종종 있는 상황에서 도움을 주고 내가 요청할 누가 있다는 것은 큰 힘이 될 수도 있습니다.
조금더
2019-09-27 17:29

익명

이직한 지 얼마나 되셨나요? 어딜가나 처음에는 혼나기도 하고 적응도 안 되는데
저는 그래도 조금 더 버텨보라고 조심스레 말씀드리고 싶어요.
2019-09-27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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