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나은복지세상 : 한국사회복지사대표커뮤니티포털

메인메뉴

경제적으로 힘들 때 도움이되는 방법이 있을까요...?

제목 그대로 경제적인 부분에서 힘들어서 고민입니다...

소비나 지출을 줄인다고 줄여봐도 여전히 부족하고

경조사가 많아서 더욱 그렇게 느껴지네요

 

다들 이런 힘든 부분을 어떻게 해소하시나요?...

도움 좀 요청드려요. 댓글로 방법을 알려주세요. 

공유하기
작성자
익명
등록일
2019-10-09 14:24
조회수
129

댓글 4

익명

방법은 여러가지죠 ...
재테크 관련 공부를 하시거나 개인 독학으로 어렵다 싶으면 네이버 카페 같은곳에 재테크 관련 카페에서 도움을 얻으시거나,

한달 동안 본인의 수입 및 지출을 따져보고 지출 비율을 따져봐서 줄일 수 있는 건 줄이고, 그거에 맞춰서 조절하시면됩니다.
예전에 많이 얘기가 나왔던 통장 쪼개기도 답이 될 수 있구요.

저희는 솔직히 이제 제 월급만으로 봤을떄 수급자 가정이네요 ..ㅎㅎㅎ
다섯식구에 외벌이거든요 ㅋ
이직하면서 월급도 줄었고 ㅋ
시간이 약이겠죠 점점 나아질거고 ...
2019-10-11 08:21

익명

1. 경조사 : 개인의 가치관이기때문에 뭐라 말씀드리기 어렵네요.
저 같은 경우 경사는 안친하면 안가고, 친분이 있는경우 5만원, 친하면 친한만큼
조사는 안친해도 연락오면 갔습니다. 안친해도 5만원, 친분이 있는경우 10만원. 친하면 친한만큼 냈습니다.
저는 이런걸 챙기는 편이라.. 참고가 안되실테니 패스.
2. 지출
- 휴대폰 : 아이폰4를 6년썼습니다. 느려터져도, 고장날때까지. 요금제 최고낮은거, 와이파이이용.
- 자동차 : 경차구매. 물론 안사는게 가장 좋지만...
- 옷 : 원래 잘안삽니다. ㅠ 단벌신사 스타일이라..
- 약속 : 절대 안잡습니다. 친구들이 나오라고 하면 무조건 얻어먹습니다. 이게 가능한 이유는 진짜 친한애들하고만 만나고(1년에 1~2번) 저보다 다 잘벌어서...쿨럭
- 군것질 : 절대안합니다. (원래 안하는 성격..)
- 저녁 혹은 주말 식사 : 결혼하기 전에는 무조건 라면.

쓰다보니 처량해지네요..;;;

가계부를 써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구글에 검색하면 엑셀로 되어있는 가계부가 많으니 한번 활용해보세요!

2019-10-10 11:24

익명

미혼자인데...정말 결혼은 현실인가봐요 ㅠㅠ가족을위한 희생으로 아껴써야하니.... 나가는 돈은 많고
미혼이어도 용돈이 팍팍한데 말이죠 ㅠㅠ 복지사 박봉...너무힘드네요
2019-10-10 14:07

익명

저는 오히려 결혼하고 돈이 좀 널널해졌어요.
결혼전에는 수당없는 계약직이었는데
이직후 정규직이 되고나서 결혼을 하게 되었거든요.
아직 애도 없고 맞벌이다보니 결혼전보다 잘 먹고다녀요 ㅎㅎ

위에도 여러가지 썼지만,
적금도 괜찮습니다.
20~40년전엔 적금이 큰 돈을 모으는 수단이었으나(그래서 장기적금이 많았죠. 금리도 높았고...)
지금의 적금은 '쓰지 않기위한 수단'이죠ㅋㅋㅋ
20만원, 30만원,50만원, 100만원정도를 1년, 2년씩 넣는거죠.

파이팅입니다!
2019-10-10 17:01
익명게시판
번호제목등록일조회수
공지익명게시판 이용안내 2703-015,875
856의뭉스런 상사 새글08:091
855실습생 입니다. 새글311-17111
854이해안되는 센터장 새글611-15108
853프로포절 작성 어렵네요 새글311-1554
852레포트 때문에 머리 아프네요 ㅠㅠ 새글311-1471
851센터는 센터대로, 같이 일하는 사람은 사람대로 개판이에요... 새글411-14112
850안좋은 생각을 하게 되네요 새글511-12131
849이직 준비 하려고 합니다. 새글611-12141
848월요병~211-1127
847보육원 면접보러 갑니다!211-07123
846날 힘들게 하는 사람들.211-05121
845노인/장애인 복지211-02132
844자원봉사510-29146
843운전연수 받으려는데 차종을 뭘로 받아야 할까요?510-29124
842이럴 땐 ..배신감을 느껴야 할까요 잘됐다 ~ 라고 해야할까요?910-28245
841좋아하는 사람410-28137
840부정확하게 하는 요구310-2594
839오늘은 미세먼지가 있었나요?210-2525
838답답합니다.210-2574
837사회복지사의 인권이 존재할까요?1410-21309
836일 못하는 동료.....1410-17343
835답답합니다410-16121
834생활시설의 근로기준법(주52시간)은 어떻게 될까요?310-15183
833어떻게 준비해야할지 잘 모르겠어요.410-15124
832행사 준비하기 너무 스트레스 받네요 ...ㅠ510-14168
831모든 사회 생활이 그렇듯이110-14102
830전공 공부중인데 너무 힘드네요..210-1357
829실습 관련 질문! 310-13115
828일하면서 슬럼프가 온것 같습니다410-10132

V-Bann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