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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힘들게 하는 사람들.

행사 코 앞인데 이렇게 하자고 갑자기 말바꾸는 상사.

 

후원담당자 뻔히 있는데 담당자 빼고 후원금전달식 진행하는 직원. (연차가 적어서 몰랐다고 해야하는지 어쨌는지..)

 

후원금,품 사례관리 대상자들한테 필요한데 사례회의때 담당자 빼놓고 혼자 전전긍긍 하는 사례관리 담당자.

 

행사준비때 까지 '죄송해요 바빠서..' 기타 등등..회의를 몇 번이나 하고, 큐시트 등등 몇 번 을 줫는데 행사당일 어리벙벙 타다 

평가회때 '업무분장 제대로 해주세요' '이건 뭐가 잘못됐네요' (회의때 얘기하라고 그런거. 아무말도안하고 있다가 나중에 잘못됐다 하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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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등록일
2019-11-05 10:24
조회수
92

댓글 2

익명

짜증나는 상황
열받는 상황
공감 100인 상황
그런데,,,,상사는 상사라서 갑자기 변경하고, 후배는 후배라서 몰랐다고 하고, 그럼 중간에서 하는 사람은....
잘해야 본전인 행사에서 이런 상황이 발생하면 정말 그만 두고 싶은 생각이 들지요.
그래도 그만 둘수는 없으니, 회의때 한번 정도 받아쳐보는 건 어떨까요..
상사는 행사 바로전에 갑자기 바꾸라하고, 후배는 몰라서 싫수 했다고 하니 그럼 중간에서 어쩌란 말입니까?
사전에 회의를 왜하나요 그러한 상황들을 최소한으로 줄이기 위해서 하는 것이 회의이고, 물론 갑자기 변경해야하는 상황들이 있겠지요 그럼 도와서 해야지요 말한하면 모든 상황이 해결되나요. 등등등....처버리는 건 어떨까요?
그런데 그럴수 없다는 것을 샘도 우리들도 너무 잘 알지요.
상사는 그 위의 상사에게서 무언가 오더가 있었을 수도,,,,라고 위로하고, 후배는 정말 멍청이 일수 있겠다 생각하고 더 가르쳐야지라고 하면서 스스로의 위로해보세요. 힘내세요..
너무 공감가는 상황이라 글쓴이 보다 많은 글을 적게 되네요...
2019-11-08 13:13

익명

그 상사는 관장님이고..그 외 사람들은 다 지들 잘난 맛에 사는 사람들이라 ..고맙다가도 괜히 그런 생각도 없어지고 그러네요
공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9-11-08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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