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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준비 하려고 합니다.

네..

못버티겠네요..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 한다고,

기관장과 영 안맞는데 맞추려고 하다가 제가 마음의 병이 생길거 같네요. 

 

올해 1월 입사했지만, 왜 여기 기관이 이직율이 그렇게 높았나 싶네요.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라고 .. 

 

본인의 의견은 다 옳은것이고, '너가 다른 곳에서 몇 년을 일했던 나와 다른 방향이라면 넌 틀린거다' '이전 기관에서 널 어떻게 가르친건지 모르겠다.'

라는, 

 

저의 경력과 이전 기관을 단지 자신의 기준과 맞지 않는다 하여 싸그리 무시하는 행동, 근본없는 소문(진짜 소문인지 자기가 지어낸 것인지)을 들었다고 저의

 

자존심을 아래까지 끌어내린. 설사 그런 소문이 있다해도 확인 해볼 생각도 없는 사람

 

밑에서는 . 도저히 일을 못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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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등록일
2019-11-12 09:24
조회수
185

댓글 7

익명

너무하시답.
2019-11-22 08:37  모바일에서 작성되었습니다.

익명

자존감을 떨어뜨리는 기관에서 고민하지 마시고 좋은 곳으로 가셔서 능력발휘 하시고~ 그런 상사분을 능가하는 좋은 시설장이 되시기 바랍니다~^^
2019-11-14 16:57

익명

한달만 기다리면 퇴직금 지금 기준이긴 한데....더 버티기 힘들고 오히려 몸과 마음에 상처가 크다면
퇴직금 그까이꺼 건강이 우선입니다. 정신적 건강 잃고 다른건 의미가 없겠지요
님의 결정에 응원의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2019-11-14 10:38

익명

혹시 위에 글쓰신 분과 동일인이신가요. 본인만 옳다고 우기는 사람과는 같이 하기 힘듭니다..
2019-11-13 17:07

익명

네 맞습니다.. 연달아서 사람 스트레스 받게 하니 힘드네요 ..
2019-11-14 11:16

익명

어딜가나 상대방에 대해 부정적인 말들을 하는 사람은 한명쯤은 있습니다. 그래도 고생 많이 하셨어요. 다음엔 더 좋은 사람들과 같이 일을 하기를 바랄께요.
2019-11-12 10:26

익명

네 답변 감사합니다. 저를 위해서라도 .. 이직준비를 해야겠습니다.
2019-11-14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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