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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안되는 센터장

담당 사회복지사에겐 얘기도 안하고 이용자들에게 먼저 얘기해서 뒤늦게 알게 만들고, 외근 생기면 아예 센터에 나오질 않아요
전화오면 바로 알려달라고 하고 자주나갑니다
센터에 지인도 맘대로 데려오고요
무슨 센터장이 이럴까요? 그러면서 저에겐 전문성 강조하던데 진짜 생각 좀 하고살았으면ㅋㅋㅋ 본인부터 제발ㅠㅠ 경험도 없이 센터장됐으면 겸손하고 경청해야하는게 미덕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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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등록일
2019-11-15 19:00
조회수
291

댓글 6

익명

무슨 센터인지 몰라도 보조금을 받는 곳이라면 센터장은 보통 상근의무로 되어 있을텐데 부정수급이네요. 전문성의 문제가 아니고 윤리, 도덕적 결함입니다. 그냥 자격증 가지고 사업장하나 만들어 사람고용해서 놀고 먹으려고 차린 센터같으니 기대하지 않는것이 정신건강에 좋을 것 같습니다.
2019-11-18 07:18

익명

아하 보조금 받는곳이면 센터장 상근이 의무군요. 좋은거 알아갑니다
네, 배울게 크게 없네요. 저러면서 제 지적하기 바쁘고 자아성찰이 안되신 분이에요
아프다고 하고 자주빠지고 외근으로 자주빠지고 지병있는거 아닌이상 컨디션도 자기관리 잖아요~
2019-11-18 12:38

익명

정말 그런데 있어요
본인 늦잠자고, 자기 애기 다 돌보고 나오면서 업체 들렀다 온다고 뻥치고
정말 개떡같은데 있는데, 그런데서는 별로 배울게 없어요
있다가 성격만 나빠지는듯..
경력에 별 도움이 안돼요
2019-11-17 21:48

익명

공감되네요ㅜㅜ
2019-11-18 12:39

익명

아, 그렇게 맘대로 하는 센터장들이 있나요.. 옛날도 아니고..
직원들 보기 부끄럽지 않을까요
그러면서 직원들에게는 전문성, 책임감을 강요하겠죠??
다른센터도 다들 그런거는 아닐꺼예요 ㅠㅠㅠ
2019-11-15 19:39

익명

네ㅋㅋㅋ 그러면서 직원들에겐 요구사항이 많지요
부끄러움이란 감정이 증발된 사람인가봐요~ 젊어도 생각이 늙으면 저렇게되는구나 보고 느낍니다^^
2019-11-17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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