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나은복지세상 : 한국사회복지사대표커뮤니티포털

메인메뉴

의뭉스런 상사

기관 근로계약서엔 6시에 명시되어 있고 출퇴근 찍는데 계속 5시반에 가게 합니다..
다른직원에겐 저를 자르고싶다고 말하고 다녔대요. 알게모르게 저에게 불이익을 주고 싶어서 이러는것 같아요. 시간맞춰퇴근하겠대도 가라고하고 상사에게 권한있다고 월권하지말라 그러고 다른직원에게 제 얘기를 대놓고 저렇게 했다는것 듣고 신뢰감이 안생기고 무슨일이든 불이익주는거아닌가 다른의도가 숨겨진게 아닌가 걱정부터 앞섭니다. 어떡하면될까요?
 모바일에서 작성되었습니다.
공유하기
작성자
익명
등록일
2019-11-20 08:09
조회수
90

댓글 4

익명

미리 녹음 준비도 해 놓기 어려우니, 재단단톡방이 있으면, 탄톡방에 누구의 지시에 의하여 지금 퇴근합니다. 라는 내용을 남겨 주시면 유익한 증거가 될 것입니다
2019-12-04 11:13

익명

퇴사명분쌓기로 보이는데, 자기방어를 잘하시길 바랍니다. ㅜ
2019-12-04 11:01

익명

우아...
이건 인권모독에 명예훼손에.. 정말 어마한데요..ㅠㅠ
지금부터라도 사장과의 대화를 녹음하세요!
직원들도 그에 관련된 말을 하는 것 마저 녹음하세요!
본인의 목소리 포함된 녹음은 불법이 아닙니다!
정말 화가나네요 ㅠㅠ
2019-11-20 10:10

익명

다섯 시 반에 가라고 하시는 말씀과 그것을 거절하는 대답, 그리고 다시 말하는 것을 녹음하세요.
그리고 퇴사하실 때까지 가지고 계시다가 혹시라도 권고사직의 이유로 그것을 대시면 증거 제출하세요.
2019-11-20 09:17
익명게시판
번호제목등록일조회수
공지익명게시판 이용안내 2803-015,926
874제 주변 복지사 분들 만나면 롱런 얘기 많이 하시네요. 새글112-0942
87330대중반 새로운도전을 해도될까요 (우울증) 새글212-0852
872햄스터 키우시는분~ 새글12-0714
871제 성격이 사회복지사랑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새글612-06109
870서울시와 경기도가 수당 차이가 많나요?? 새글112-0559
869일을 할수록 자존감이 낮아져요 새글212-05131
868아직 취업은 안 했지만 벌써부터 잘할 수 있을지 걱정이네요 새글12-0438
867사회복지사 시장 포화상태? 새글312-04145
866급여 환수611-27163
865사회복지사311-2786
864진로111-2727
863배려에 대해211-2734
862프로포절 작성311-2777
8611년차, 이직고민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1111-26205
860사람이 미워지니 끝이 없네요611-25111
859 사회복지사 관련 질문11-2538
858사회복지 1급 준비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111-2182
857돈으로 장난치는 상사들.. 어떻게 해야할까요?511-20145
856의뭉스런 상사411-2090
855실습생 입니다.611-17269
854이해안되는 센터장611-15186
853프로포절 작성 어렵네요311-15102
852레포트 때문에 머리 아프네요 ㅠㅠ411-14110
851센터는 센터대로, 같이 일하는 사람은 사람대로 개판이에요...911-14224
850안좋은 생각을 하게 되네요 511-12156
849이직 준비 하려고 합니다. 711-12185
848월요병~211-1128
847보육원 면접보러 갑니다!311-07167
846날 힘들게 하는 사람들.211-05139

V-Bann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