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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뭉스런 상사

기관 근로계약서엔 6시에 명시되어 있고 출퇴근 찍는데 계속 5시반에 가게 합니다..
다른직원에겐 저를 자르고싶다고 말하고 다녔대요. 알게모르게 저에게 불이익을 주고 싶어서 이러는것 같아요. 시간맞춰퇴근하겠대도 가라고하고 상사에게 권한있다고 월권하지말라 그러고 다른직원에게 제 얘기를 대놓고 저렇게 했다는것 듣고 신뢰감이 안생기고 무슨일이든 불이익주는거아닌가 다른의도가 숨겨진게 아닌가 걱정부터 앞섭니다. 어떡하면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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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등록일
2019-11-20 08:09
조회수
96

댓글 4

익명

미리 녹음 준비도 해 놓기 어려우니, 재단단톡방이 있으면, 탄톡방에 누구의 지시에 의하여 지금 퇴근합니다. 라는 내용을 남겨 주시면 유익한 증거가 될 것입니다
2019-12-04 11:13

익명

퇴사명분쌓기로 보이는데, 자기방어를 잘하시길 바랍니다. ㅜ
2019-12-04 11:01

익명

우아...
이건 인권모독에 명예훼손에.. 정말 어마한데요..ㅠㅠ
지금부터라도 사장과의 대화를 녹음하세요!
직원들도 그에 관련된 말을 하는 것 마저 녹음하세요!
본인의 목소리 포함된 녹음은 불법이 아닙니다!
정말 화가나네요 ㅠㅠ
2019-11-20 10:10

익명

다섯 시 반에 가라고 하시는 말씀과 그것을 거절하는 대답, 그리고 다시 말하는 것을 녹음하세요.
그리고 퇴사하실 때까지 가지고 계시다가 혹시라도 권고사직의 이유로 그것을 대시면 증거 제출하세요.
2019-11-20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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