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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

저는 아동복지 쪽으로 가고 싶었는데 공부하다보니 그게 맞는지도 잘 모르겠고

잘 모르겠네요.. 복지라는 것을 너무 어렵게 생각해서 그런가요?

누구를 위해 복지를 해준다는 것이 많이 힘든 것 같네요..

다들 사회복지사가 되기로 마음 먹은 이유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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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등록일
2019-11-27 12:49
조회수
53

댓글 1

익명

왜 아동복지쪽으로 가고 싶으셨는지 궁금하네요..?
그게 선생님께서 사회복지사가 되기로 마음먹은 이유 아니실까요?
또 어떤점에서 공부하다보니 맞는지도 모르겠다는건지... 좀더 자세히 알고싶네요....

선생님의 글을 읽으니 책임감이 심하게 강하신분일거 같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랑 다른 성격이신거 같아 어떻게 적어야 도움이 될지 모르겠지만. 제가 고민했던 내용 적습니다.

복지가 광범위하고 해야할게 많고 고려할게 많은건 사실입니다.
그래서 분야가 나뉘어져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복에서 세부 분야 택할때.
예를들어 가정폭력 문제에서 내가 누구를 주대상으로 보느냐를 고민했습니다.
가정폭력 피해엄마, 알콜릭 아빠, 자녀 중에 저는 아동엔 관심없는데도 자녀를 주케어 대상으로 생각하더라구요. 그렇지만 알콜릭 아빠도 못버리겠고 엄마도 신경 써야겠고..
(분야가 명확한 친구들은 어떤 상황에서도 '아동!!' 이런식이였는데 저는 상황마다 다르긴 했습니다)

장애에 관심 갖고 보니 그것 또한 세부적으로 나뉘어져 있더라구요.
상담.재활.가족.비장애가족.취업. 정신장애. 신체장애 등

저도 실습하기전까진 이길은 아니다 생각했는데(1학년때 생각한 길이 아니라 등록금 아까워 자퇴 고민)
실습하고 선택과목과 분야가 명확해지고 나니 생각했던 길이더라구요..ㅎ
분야를 좀더 고민해보시고, 그안에서도 어떤 걸 하고 싶으신지 고민해보실 권합니다.
2019-11-28 14:48  모바일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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