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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름돋게 살벌한 분위기. 언제까지 지속되는 걸까여?

대학교 3학년 남학생입니다. 프로그램 개발과평가. 시간에 교수님이 혼자 해도 된다고는 하셔서. 일부 혼자하는 사람도 생겼습니다. 그여파인지 아님 원래 대학교가 살벌한지는 모르겠습니다만. 평상시도 그렇고... 점심시간도 그렇고... 학교에서 가는 봉사활동도 그러하고. . 살벌합니다. 달콤살벌 대학 라이프.가 아닌 살벌 대학라이프 같습니다. 물론 경쟁을하다보면 도태되는 쭉정이 같은 사람이 어디 집단이든지 생기기 마련이라는건 압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살벌한 분위기는.... 사람 사는 삶이 경쟁하면서 사는 삶이기에 도태되지 않기위하여 살벌한건 어찌 보면 당연한 일일까여?
2. 제가 묻고싶은 질문은여~ (장애인. 노인. 의료. 노숙자. 청소년등..)분야에 위치한 복지관마저도 역시 은퇴하기전까지 살벌한지여? 치열하게 살벌하다면 미리 준비를 해볼까 해서여. 이것도 의문이에여~ 치열하게 살벌하다면. 사회복지사 부부 는 어찌 생기는 걸까여?
가능성이 작다고 보는뎅..(제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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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등록일
2017-04-06 23:40
조회수
1,209

댓글 93

익명

아직 사회적으로 경험이 없는 분 같습니다.
상황을 보는 관점 역시 나의 마음과 일치한다고 봅니다.

어느 곳에서 근무를 하시던
나의 가치과 신념을 가지고 추진하시되
타인의 가치관과 신념 역시 인정하고 합의점을 찾아간다면
환경을 선생님이 원하는 방향으로 만들 수 있다고 봅니다.

선생님 사회복지 현장. 이곳 뿐 아니겠지만
다양한 성향을 지닌 사람들을 볼 수 있습니다.
이타적인 태도 만으로는 자신의 존재감을 영위해 나갈 수 없는 곳이라 보기에

자신을 개발해 가는 과정이 꼭 필요하다 봅니다.
남은 캠퍼스 생활 잘 보내시고....

대상 별 다양한 자원활동을 통해
주여진 환경에 적응하는 사람들을 보면서
자신의 자세를 만들어가면 좋겠습니다.
2017-04-07 09:22

익명

사회는 어디나 살벌합니다. 그래서 서로 마음 맞는 사람들끼리 집단을 만들고 편을 가르고 그렇게 기관의 업무 추진동력은 소진되어버리죠. 일하실때 중요한 것은 자신의 일의 가치를 외부에 두지 말고 자기 안에 두셔야 오래 버틸수 있습니다. 특히 특정 복지관은 출신으로 관리직 승진 조건까지 달기도 하죠. 도태 되지 않기 위해서는 자기계발을 하는 것이지 살벌할 필요는 없습니다. 살벌할 정도로 남을 누르고 이겨야 겠다는 사람은 스스로 도태될 겁니다. 특히 실적을 위해서 부하직원을 부리고 착취하는 사람은 더욱 그렇죠.
2017-04-07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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