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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이 조금  가벼워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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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등록일
2020-05-20 21:34
조회수
135

댓글 1

익명

사회복지 첫 직장의 분위기가 기존의 직장생활 분위기와는 사뭇 다르다고 느끼셨을 듯 하네요.
혼란스럽기도 하고, 가는 길이 맞는지 의문도 들고, 그런데 뒷담화에 익숙한 곳에 함께 섞이는건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저도
별로 권하고 싶지 않습니다. 그 분위기에 편승해서 말한마디 던졌다가 모든 화살이 샘에게로 날아들수 있습니다. 기존의 사람들과 새롭게 진입한 사람 중 누구의 편을 들어줄까요. 전 의문 입니다. 선배의 말에 동의 합니다.
다만 선배가 너무 카톡했는지 떠보는 것 또한 그렇게 좋게 보이진 않습니다. 선배와 특별한 문제 없다면 업무적인 관계로 그렇게 일을 배우시는 것을 권장하고 싶습니다.
이직을 고민하신다고 하셨는데, 선배의 말은 좀 벌로인 듯 합니다. 어디가서 잘할 수 있을 것 같냐는 등의 말은 좀 ......
너무 힘들어서 이직을 하셨야 한다면 전 이직을 찬성 합니다.
그런데 지금 분위기에 적응하기 힘들어서 이직을 생각하신다면 참으시라고 하고 싶습니다.
아직 배우셔야하는 다양한 것들이 좀더 있을 듯 합니다.
다른 사회복지 분야에서는 선배에게 배울 수 있는 기회가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처음부터 자기가 해결해야 하는 곳들이 있기도 합니다. 좀더 시간을 두고 생각해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어디에 있던 무엇을 대하던 배울것은 분명 있다고 생각합니다. 업무관계, 대인관계, 대상자와의 관계, 사회복지의 흐름 등등 여러 배우것들이 분명 존재할 듯 합니다.
너무 힘들어 하지 마세요. 구지 기존의 직원들과 섞여야 한다면 모를까 그렇지 않다면 크게 문제될 것 없는 상황일 수도 있습니다.
모든 마음먹기에 달려 있고, 나의 중심을 잡고 흐름에 끌려가기 보다는 흐름을 나에게로 이끌어보세요.
힘든상황인거 이해하면서도 좀더 힘내시라고 말씀 드리고 싶네요..화이팅
2020-05-21 08:35
익명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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