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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선생님때문에 짜증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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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등록일
2020-06-01 13:20
조회수
361

댓글 10

익명

공용으로 쓰는 냉장고인데.. 어느정도는 이해가 됩니다....
앞서 다른 것들이 겹쳐서 민감하게 받아들이시는게 아닌가 싶네요.
2020-06-01 14:08

익명

한번 틀어지게되면 그 사이가 원만해지기는 쉽지않죠... 그냥 좋은일하셨다고생각하고. 웃는얼굴에 침 못뱉는다고 다음에는 귀엽게 표시해놓을게요 하면서~ 두루뭉술하게 넘어가세요.....
2020-06-01 14:23

익명

선생님~ 자신의 물건을 누군가 물어보지도 않고 마음대로 사용하면 당연히 기분이 안좋은 것은 이해합니다.
지역아동센터 특성상 공동으로 사용하는 냉장고다보니 의도하지 않게 그런 일이 생긴것 같네요~ 다음부터는 불필요한 오해가 생기지 않도록 서로 신경을 써야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글의 제목을 보니 저는 마음이 불편합니다~ 마음이 상하고 기분이 쁘더라도 누군가를 이렇게 표현하는 것은 너무 거칠고 무례하게 느껴지네요~ 우리들은 아이들을 지도하는 사람들이잖아요~
저도 아동센터에서 근무하는 사람입니다~선생님 마음에 여유를 가져주시면 좋겠어욤~
2020-06-01 15:41

익명

그렇죠 근데 제목이 엿같은 이라고 표현하신걸보니 단단히 화나신거같아요.. ㅋㅋㅋ
2020-06-01 15:54

익명

선생님 물건을 누가 말도없이 사용한 것에 대해서 기분이 안좋은 것은 이해합니다. 현 기관에 대해서 불만이 많으신것도 충분히 지금 까지 쓰신 것들만 봐도 알겠구요
다만 그 상황에서 바로 말하기보다. 아이들이 다 가고 뒤에서 얘기하셨으면 좀 더 낫지 않았을까 생각듭니다.
아이들이 있는 상황에서 그렇게 얘기하면 가뜩이나 말많은 사람이 자기가 민망해서 더 꼬와서 얘기하지 않을까 생각듭니다.
얼른 좋은 자리 찾길 바랍니다 ~
2020-06-01 16:04

익명

남의 물건을 맘대로 쓰는건 기분 나쁠수도 있지만 센터 일 하다보면 바쁜상황에서 이건 누구꺼니까 못쓰겠네 생각할 겨를이 없을 거 같네요. 음료수 하나 정도는 기분좋게 내줄수도 있을텐데요
2020-06-01 16:14

익명

아이고.. 이해갑니다.. 기분 나쁘셨겠어요ㅠㅠ 잘 풀리셨으면 좋겟어요
2020-06-01 16:21

익명

글쓴이입니다. 저도 제목을 보고 여기 댓글을 본 뒤 제가 너무 거칠게 표현한것 같아 마음에 걸리기도 하고, 제 행동이 오히려 너무 과하게 나가지 않았나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현재 제목은 수정한 상태구요 입장 바꿔 생각하니 제가 조금 더 마음을 넓게 쓰면 되지 않았을까 하는 반성도 들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6-01 18:18

익명

글쓴이 입니다.
댓글을 보니 제가 너무 거칠고, 예의없게 굴었다는 생각이 들어서 반성도 하게 되었습니다. 누군가에게 선물을 받았다는 점에서 조금 더 민감하게 반응한 것 같았고, 제가 직접 구매한거였으면 이렇게 격하게 기분이 상하지도 않았을거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제목은 제가 수정하고, 글도 삭제하고 싶지만 글은 삭제가 되지 않아 내용만 지우겠습니다 조언 감사합니다.
2020-06-01 18:21

익명

잘 풀리시기 바랍니다 ㅠ
2020-06-03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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