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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2개월차 너무 힘들어요ㅠ

안녕하세요. 입사 2개월차 사회복지관 직원입니다.

요즘 화사와 업무때문에 너무 힘드네요..

현재 속해있는 부서는 사례관리팀입니다.

사례관리 매뉴얼도 숙지되지도 그렇다고 일을 잘하고 있지도 않아서

저 스스로 괴로워요.

위에서 내려지는 지시와 왜 이렇게했냐는 질문이 저의 숨통을 막히게 하고요

상사의 압박과 비아냥대는 말에 속상하기도 합니다.

잘해보겠다고 집에서도 업무를 했기도 했어요

주말과 매일 잠잘 때 상사의 얼굴과 처리하지 못한 업무, 업무를 어떻게 처리해야할지에 대한 고민이 저를 잠 못 이루게하네요..

사례관리와 사회복지가 저랑 안맞는 기분입니다.

힘겹게 구한 직장인데 왜이리 즐겁지않고 한숨만 눈물만 불면만 늘어가는지

사례관리 너무 힘들고 상사도 무섭고 복지일이 제게 맞지 않은 것 같아요.

퇴사가 답일까요?
 모바일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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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등록일
2020-07-21 07:39
조회수
398

댓글 10

익명

처음 입사했을 때 제 마음과 똑같아서 슬프네요... 상사님과 마주치기 어려워도 최소 1년은 버텨보는게 어떨까요? 2개월이라면 사례관리가 아직 어려울 수 있어요. 열심히 교육도 다니고 사례도 접하다보면 어느새 자기의 상담 스킬과 기술이 쌓이기 마련이에요. 조금만 더 버텨봐요!! 화이팅 ㅜㅜ!!
2020-08-11 10:13

익명

조금만 더 해 보세요~
2020-07-23 12:41

익명

사례관리라는게 업무숙지가 잘 되지 않은 신입직원이 하기에는 대상자파악, 자원연계, 기과 자체 서비스 연계 등 어려운 부분이 있죠.. 어려우시겠지만 조금 더 공부해가며 조금 더 버텨보시길 바랄게요ㅠㅠ
2020-07-21 16:51

익명

두달은.. 10년되도 한숨은 친구처럼 느끼셔야죠.. 사회복지관 타이트한게 일상이니까요.
2020-07-21 14:23

익명

상사가 "왜이렇게 했냐"고 하는거는 작성자님께서 상사의 지시대로 하지 않았을 확률이 클듯해요ㅜㅜ
저는 한 회사에서 2년 근무했고 지금은 주임을 맡고 있는데요
저도 처음에 업무 지시 내려오면 무조건 긴장감, 내가 이걸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먼저 들고
여차저차 하지만 결국 상사의 비아냥대는 한소리, 한숨...
자존감까지 낮아지더라고요 ㅠㅠ 시간이 약일듯싶어요
먼저 업무가 주어지면 상사가 시키는 요지를 잘 파악 먼저하시는 연습이 중요할것같아요!
2020-07-21 13:25

익명

이제 막 두달되어가는데 적성을 판단하기엔 이른 시간이라 봅니다
저는 오히려 그 상사란분한테 화가 나네요. 이제 막 두달차한테 뭘 기대를 하는건지 오히려 가르치고 슈퍼비전은 해줬는지 묻고싶어요. 비아냥이라는거 보고 정말 아니다싶어요. 정 힘들면 면담요청 하시는것이 좋을거 같아요
2020-07-21 13:08  모바일에서 작성되었습니다.

익명

저도 그랬어요.. 사회복지일을 하면 할수록 저랑 안맞는것 같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죠.. 결국 다른 길을 가려고 이것저것 준비를 했지만 결국 또 사회복지일을 하고 있네요.. 복지관의 사례관리 일이 원래 쉽지 않은 겁니다. 그 일이 선생님에게 안맞아서 그런걸수도 있으니 사회복지의 다른 분야에서 일을 해보시는게 어떠신가요.. 조금 더 신중히 생각해보시고.. 화이팅하세요~~!
2020-07-21 10:48

익명

체계가 안잡혀있어서 업무 스트레스가 더 과중되는것 같네요
에휴...
그런데가 많아요
주변의 도움을 받아보시되, 너무 본인을 혹사시키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정 아니다 싶으면 다른데서 다시 일해보셔도 됩니다
2020-07-21 09:05

익명

2달이면 근무 익히기에도 부족한 시간인데, 자꾸 주어지는 일들은 많고,,,,힘드시겠어요.
이럴땐 선임자의 자료를 확인해 보세요.
어떤 내용으로 어떻게 진행했는지, 그것이 윗사람의 업무스타일 일 가능 성이 높습니다.
상사 무서워하지 마세요. 아직 젊으신분 같은 느낌인데, 같은 사람입니다. 성격이 선생님과 다를뿐입니다.
그런데 무섭다는 말이 왠지 선생님의 지금감정이나 모습을 떠올리게 하네요.
사회에서 사람이 무섭다는 것은 정말 힘든 일입니다. 면담좀 하자고 하세요. 그리고 지금의 선생님 감정이나 업무에 대한 어려움등을 말하세요. 조금더 시간이 필요함을 확인시켜 드릴 필요도 있습니다.
어쩜 선생님의 실력이 좋아서 충분히 업무를 주어도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생각되어 그렇게 될 수도 있으니, 너무 힘들어 하지 마세요.
그래도 상사의 태도나 등등 변화가 없다면 그 때 고민해 보시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2020-07-21 09:00

익명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시는군요
하지만 2개월 근무를 했는데 사회복지가 나랑 안맞는다고 판단하는 것은 아직 이른 것 같습니다.
사회복지가 안 맞는 것일 수도 있지만 해당 기관이 안맞는 걸 수도 있습니다.
입사 2개월차 직원에게 비아냥거리면서 압박하는 기관이 제정신일리 없습니다.
일단 퇴사하시고 다른 기관에서 다시 한 번 시작해보세요
똥은 밟았지만 닦아내면 됩니다.
당분간은 냄새가 나겠지만 잊어버리고 다니다보면 어느샌가 흔적도 없이 사라져 있을 겁니다
2020-07-21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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