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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인데..

제가 이번에 근무를 시작했어요

첫 직장이고 그래서 걱정도 되지만 잘하고 싶은 마음이 컸습니다.

이제 곧 한달이 되어가는데 벌써부터 그만두고 싶은 건 제 문제일까요ㅠㅠ?

근무 환경은 좋은데 제가 그 일을 따라가지 못하는 기분이에요.

다른(기존에 있던)선생님들은 잘하시고 그러는데 전 아직 하나도 모르겠어요.

경력으로 인정받으려면 최소 1년이라고 하는데... 정말 출근만 생각하면 우울해지고..숨이 막히는 기분이에요ㅠㅠ 스스로에 대해 자괴감도 들고ㅠㅠ

제가 문제인거겠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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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등록일
2020-07-22 08:21
조회수
472

댓글 21

익명

샘... 저도 마찬가지에요. 초짜 신입입니다 ㅠㅠ

우리에게 지금 필요한건 그냥 위로와 응원일거에요.
괜찮아, 신입이잖아^^ 괜찮아 잘 하고있어!! 조금만 더 버티다보면 익숙해질껄?
한달만 채워보자! 3개월만 채워보자! 하다보면 우리 좀 더 좋아지지않을까요?

저도 너무 힘들고 마음고생하면서 지내고있지만
여기에 저같은 처지의 선생님들 보면서 힘 내고있어요.

입사후 지금까지 가장 많이 들었던 말이 '코로나 때문에' 에요.
코로나때문에 사업을 제대로 한 게 없더라구요ㅜㅜ
그치만 우리는 '코로나 때문에'를 극복하고 취업 된 사람들이니 복받았다~ 생각하고 조금만 버텨봐요.

저 역시도 샘 생각하면서 버텨볼게요 ㅎㅎ
2020-08-12 23:23

익명

글쓴이입니다 ㅠㅠ저희 힘내요ㅠㅠ 저 이제 한달 지났고 맨날 힘들지만 하루하루 버텨야겠죠ㅠㅠ
2020-08-13 08:19

익명

처음만큼 힘든일도 없지요. 허나 처음만큼 설레는 일도 없지 않겠습니까?
첫 직장이기에 낯설고 적응이 어려움을 이해하기에 조금 여유를 가지고 적응기간이라 생각하고 공부하고 노력하면
분명 좋은 결과가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홧팅!
2020-07-28 19:39

익명

경력이 많은 저도 새로운 직장에 입사할때는 스스로 몇개월 적응기간을 설정합니다. 신입은 더 하겠지요. 스스로 적응기간을 두고 그시기에 배워가는 부분에 대해선 자책하진 않으셨으면 합니다. 자존감도 낮아지고 더 위축될거예요. 기간의 차이는 있겠지만 신입때님이 겪는 과정은 우리 모두가 지나온 길이며, 많은사람들이 지나가야 할 길입니다. 힘내세요~~~^^
2020-07-24 16:51

익명

응원합니다ㅠㅠ 저도 같은 처지라 더욱 공감이 되네요... 화이팅!
2020-07-23 09:13

익명

저도 신입 때 나는 언제 쯤 다른 선생님들처럼 업무를 잘 할 수 있을까 생각했었어요
그래서 빨리 1년이 지나갔으면 좋겠다 라고도 생각했었죠
첫 직장이고 게다가 이제 한 달 되셨다고 하니 너무 조급하게 생각하지 말고 천천히 업무를 익히시면서
내꺼로 만드세요~! 처음은 누구나 힘든 것 같아요 파이팅!
2020-07-22 17:35

익명

처음부터 잘하는건 아무도...아무것도 없어요.... 잘한다고 믿고싶은거죠....처음이시잖아요.... 시간지나면 괜찮아져요...
힘내세요...^^
2020-07-22 17:10

익명

저도 방금 글을 읽고 제가 느꼈던 감정들이 다시 살아나는것 같아요
저도 처음에 기관에 들어와서 적응도 힘들고 또 글쓴이분은 나이대가 어떠신진 모르겠지만 저는 40대에 복지일을
처음 시작했거등요.. 모든게 낯설고 어렵고 당장이라도 나에게 맞지 않는 분야라고 생각했지요
근데 하다보니 역시 일은 늘더라고요.. 지금은 어엿한 3년차를 지나고 있습니다. 지금도 실수 투성이고 일진행도 매끄럽진
않지만 계속 노력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할려고 하는 의지가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잘 하실수 있으실 거예요..
혹 못하더라도 "괜찮아..괜찮아.. 이만하면 충분해" 라고 세뇌를 시켜보세요.. 조금 마음이 편해지실거예요..
앞날을 응원합니다.^^
2020-07-22 15:16

익명

글쓴이입니다. 아직 일이 적응이 안되는 상황에서 일거리가 많아지는 게 있다는 게 너무 버거운 상황이었습니다. 댓글 보면서 마음이 조금 괜찮아졌습니다. 감사해요.
2020-07-22 13:21  모바일에서 작성되었습니다.

익명

그래서 신입 아니겠습니까! 저도 선배님들 보면서 나도 저때되면 저렇게 일할수있도록 해야지 하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ㅎ
2020-07-22 11:44

익명

신입이면 인사 잘하고 잘 웃기만 해도 잘 하고 있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먼저 움직이고, 적극적인 자세면 충분하지 않을까요.
지금의 느낌과 감정들을 잘 기억하셨다가 이후에 후임이 들어왔을 때 잘 보듬어주는 선임이 되시기 바랍니다. 화이팅!
2020-07-22 10:25

익명

ㅎㅎ 1년은 일을 배운다고 생각을 하시고 일을 해야합니다.
근무조건이 좋다면 그냥 배우면서 열심히 일하세요...
2020-07-22 10:18

익명

어떤게 힘든지 구체적으로 안적혀 있어서...
동료때문은 아닌거 같고
일때문인거 같은데~
지금은 아기라고 생각하셔요
점차 걷기시작하고 언젠가는 열심히 뛰고 있는 자신을 보게 될껑에요
세상엔 거저 얻어지는건 없어요
누구나 다 힘듭니다.
파이팅 하세요^^
2020-07-22 10:17

익명

적응 전에는 다들 그렇습니다. 아직 한달도 안되었잖아요^^ 실수해도 괜찮습니다.
첫직장이고 지금 기관에서 신입이잖아요 경력자도 이직하면 첫달은 떨려요 기관분위기와 행정업무 적응도 있고 사람들도 익숙치 않아서 글쓴이분과 비슷합니다. 지내다 보면 친해지는 분들도 있고 업무도 차근히 잘 하실꺼예요
힘내세요
2020-07-22 10:16

익명

처음은 그냥 배운다는 자세로 임하세요 그럼 가벼워 질수도 있어요 화이팅입니다~^^
2020-07-22 10:05

익명

주변 동료나 상사들의 태도(?)는 어떤가요 ~?? 괜찮은 분들이시라면 한 번 면담을 해보시는 방법도 있습니다.
신입직원이 아무 문제없이 가만히 업무하는 것도 이상하거든요.
처음부터 안좋은 기억이 심어져 버리면 추후의 커리어에도 악영향이 있을거에요.
같이 일하시는 동료와 상사들이 천사들이길 바라며, 본인이 지금 힘든 점을 조금이라도 어필해보세요.
분명히 좋은 결과가 있을 겁니다.
2020-07-22 09:53

익명

신입이라 일이 서툰건 당연한 일이에요! 화이팅하세요!
2020-07-22 09:12

익명

처음엔 누구나 다 그래요. 경력이 있는 분들도 이직하면 처음엔 업무 파악하느라 힘들어 하십니다. 더구나 신입이면 더 그렇겠죠~ 1년을 생각하지 말고 하루, 일주일, 한달, 몇달.. 이렇게 바로 앞을 보고 가시다보면 어느사이 1년이 될거에요. 확실히 몇달 후, 일년 후에는 업무가 많이 익숙해 진답니다! 지금 포기하시면 다른 기관에 가셔서도 힘들거에요~ 같이 일하시는분들끼리 관계만 괜찮으시다면 좀 더 힘내보세요!
2020-07-22 09:10

익명

저도 이번 3월부터 일 시작한 신입인데 이럴때는 조언보다는 그저
너는 잘하고있어 라는 응원이 힘이 되더라구요
언제나 처음 접하는 장소에서 낯선 일들과 낯선사람과의 일이 힘들지 모르지만
같이 힘내고 응원하겠습니다
2020-07-22 08:56

익명

기존에 있는 선생님들도 처음에는 그런 기분이 아니었을까요?
그리고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실수하면서 배워가는 것이 아닐까요?
코로나로 취업이 어려운 시기에 취업이 되었다는 것이 더 감사한 것이 아닐까요?
긍정적인 생각은 자신에게 용기를 주는 것이 아닐까요?
2020-07-22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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