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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거주시설에서 생재교사가 하는 약 제공 및 복용 행위

안녕하세요? 저는 장애인거주시설 생활재활교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밑에 있는 '생재가 관장을 하는 행동'관련 글을 우연히 봤는데 궁금한 부분이 있어서요

 

 

생활재활교사가 간호사가 분배해 놓은 약을 거주인들에게 약을 제공하거나 먹이는 행위는 의료행위 위법이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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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등록일
2020-11-10 13:34
조회수
259

댓글 2

익명

원칙은 !~
간호사가 직접 약을 먹여주는게 맞기 떄문에 오전, 오후, 저녁에 직접 복용 지원을 해주는 것이 원칙입니다.

주말과 같이 특별한 상황에는 밑에 분의 말처럼 시근장치와 이름을 제대로 적어두고 혼동되지 않도록 주의를 해야합니다.

2020-11-10 22:25

익명

관장때에도 비슷한 이야기를 했었지만
의사에게 처방받아 의료인들이 '처치'하는 관장을
비의료인이 하는 행위는 위법 행위가 맞습니다.

일반 시중에서 관장약을 사서 사용법까지 설명이 다 들어가 있는 관장약을
한다고 의료행위로 보기엔 어려움이 있죠.
어릴적 부모님 또는 가족들이 본인에게 관장행위를 한 사람이 많을겁니다.
그걸 모두 위법한 사항으로 보긴 힘들죠.


약 전달은 어떨까요?
예전에는 의사 진단이 없이도 약국에서 약을 구매 할 수 있었죠.
법이 바뀌면서 의사의 처방이 있어야 약을 구매하게 되었죠.

약은 병원에서 진료를 받고 약국에서 처방 받아 온 약이죠?
그래서 시설의 간호사가 거주인별로 약을 배분 시켜놓은거죠?
그러면 약을 제공하거나 먹이는 행위는

'거주인 당사자가 약을 먹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행위'입니다.
일상생활에서 약 복용을 하기 힘든 분들, 또 단체생활에서 타인과 약이 혼용 될 수 있는 분들을 위해
거주시설에서 지원하는 서비스입니다.

약물관리 메뉴얼이 있을겁니다. 시약장에 보관하게 되어 있으며, 잠금장치로 잠글 수 있도록 하고,
타인과 약이 섞이지 않도록 해야 하는 등의 내용 말이죠.
2020-11-10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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