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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 못해서 짤리는 경우

복지관에서 면접땐 운전 가능하다했는데 입사해서 운전 시켜보니 운전 못해서 짤리는 경우도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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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등록일
2020-11-20 21:16
조회수
670

댓글 10

익명

허위사실일 경우 짤릴수도 있지싶어용
2020-12-09 18:57

익명

솔직하게 말하는게 좋습니다.
어차피 들통날 거짓말을 왜 하려고 하는지요?
2020-12-06 08:26

익명

짤린다기 보다 같이 일하는 직원들한테 본인이 미안한 감정이 생길겁니다...
2020-11-29 13:51

익명

서류면접 및 구술면접에서 허위사실을 말할 경우 당연히 입사가 취소될 수 있습니다.
특히 운전이 중요한 직무인 경우 기관입장에서는 중요한 인력을 잃어버리는 것과 같습니다.
면접때는 자신을 좋게 포장하는 것은 중요하지만 허위사실을 말하는 것은 본인에게도 이득이 되지 않습니다.
2020-11-25 15:08

익명

본인이 운전가능하다했는데 막상 실사로 그렇지않다면 복지관입장에서는 또 인력을 추가로 구하거나 아니면은 다시 구하는게 더 나으니 아마 돌려말하면서 퇴사 권유하지않을까요?
2020-11-24 14:15

익명

운전도 필요해서 뽑았는데.. 못하는 사람이 오면.. 좀 그렇겠죠?
2020-11-24 10:19

익명

사람이 마음에 안들면 그걸 빌미로 자르겠죠? 근데 운전이 서툰 정도가 아니고 아예 못한다면 사기아닌가요? ㅎ
2020-11-23 14:27

익명

심각한 결격 사유가 아니라면 짤리는 것은 본적 없어요. 하지만 차량운전이 급하게 필요해서 뽑았는데 뽑아놓으니 저 운전 못해요라고 한다면 어떤기분이 들까요? 그리고 사회복지 쪽이 좁아요. 그렇게 취업후 좋지 않은 이야기가 돌면 추후 취업에도 악영향이 있으니 그냥 솔직하게 이야기 하심이 좋습니다. 앞에 놓인 치즈 한개가 아닌 나중에 올 치즈 덩어리를 생각하세요.
2020-11-23 07:52

익명

허위사실을 얘기했다는 것 자체가 사회생활을 시작부터가 선생님에 대한 안좋은 여론이 형성될것이 분명합니다.

뭣하러 그렇게까지 거짓말을 하셨는지????

운전을 해야된다는 여부를 물어봣다는건 업무상 운전을 할일이 있다는 것이 분명하다는 겁니다.

사회생활이 장난도아니고.........
2020-11-21 18:22

익명

참고가 되실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요양병원 면접에 대해 교수님께 여쭸습니다.
교수님께서 '요새 운전 할 줄 안다해서 뽑고 나면 사실 못 한다는 사람들이 많아
시켜보니 확실히 할 줄 알아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2020-11-20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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