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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 정말 일할 만한 곳이 없는게 맞나요?

양질의 일자리가 없어서 중소기업은 가기 싫고 

 

정년이 보장되지 않아서 대책없이 공무원을 준비하고..

 

청년들에게 힘을 내라 하지말고 힘을 주라는 말도 있지만

 

몇 몇 분들의 너무나도 나약한 생각에 한숨이 나옵니다.

 

사회복지사의 처우가 열악한 것 압니다.

 

몇몇 기관의 처우는 열악을 넘어서 갑질도 그런 갑질이 없을 정도란 것도 현실입니다.

 

하지만 시도하기도 전에 겁을 먹는게 아니라..(새로운 일을 시작하기전에 그 일에대한 두려움은 당연한 것 입니다.)

 

시도하기도 전에.. . 그 자리에 있는 것도아니면서 

 

연봉과 처우, 물리적 환경 부터 따지는 것을 보면... 지금 청년 실업이 온전히 정책이나 나라의 잘못만은 아니란 생각이 듭니다.

 

대학교 졸업했다고 손에 기름때, 먼지 묻히기 싫다?

 

개나소나 다 나오는 대학입니다. 희소성 없습니다.

 

명문대 아니면 경력없는 고졸 보다 못한것이 무늬만 대졸들입니다.

 

연봉과 시설의 깨끗함을 따지는 무늬만 대졸들 글을 보면

 

 

 

취준생 분들... 사회가 날 도와주지 않는 다는 억울함에 위축되고 나약해지는 거 이해합니다.

 

무엇을 배울지는 여러분의 태도에 달려 있습니다. 

 

기업이 내 능력을 몰라주고, 기업이 날 인격체로 대해주지 않아서.. 갑질한다는 느낌이 드시죠?

 

사회 경험을 하지도 않고, 그 무엇을 배우려하지도 않으면서 안정적인 직장이란 결과만 바라는 것도 중소 기업입장에서 보면 갑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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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등록일
2018-01-26 08:35
조회수
649

댓글 8

익명

본인 스스로가 균형있는 시각에서 글을 쓰셨다고 생각하신지요??

나도 대안은 없는데 그렇다고 니들이 그렇게하고 있는것도 보기는 싫어?? 머이런건가요??

지금 시대가 노력만으로 계층 이동이 가능하다고 생각하신가요??
우선 그것부터 확인하고 오세요.
저소득 빈곤층이 얼마나 증가하고 있는지 중산층이 얼마나 감소하고 있는지...
중소기업이 정말 좋으면 왜 중산층이 줄어드나요??
그것이 청년들이 느끼는 현실이라는 것을....

그리고 누구나 경험하지 않는 것에 대한 두려움을 가지고 있습니다.
환경과 상황이 좋다면 그 두려움이 줄거나 사라 지겠죠...
환경과 상황은 악화가 되어가는데 왜 두려워만하냐고 질! 책! 만! 하! 는! 것! 도 '갑질'입니다!!!!!!!!

또 우리나라의 청년실업, 여성 경력단절 등 오래 전부터 고질병이라는 소리를 들어왔죠??
단군이래 최대의 스펙이라는 청년들인데 무늬만 대학??그렇게 지방 대학들을 무늬만 대학으로 전락하게 만든게 청년들인가요??
소위 S.K.Y만 대학으로 인정해주는 사회를 만든게 청년들인가요??
그럼 청년들은 어디가서 누구한테 이야기도 못하고 환경과 상황이 그러니깐 우린 이렇게 살아야지 하고 살아야 하나요??

사회복지사로서 항상 비자발적 을이 되어야하는 상황이 많지만...
그보다 더 싫은 것은 시대적 착오에 빠진 잔소리, 꼰대의 갑질 입니다.

라애 댓글도 보면 저와 비슷한 생각의 글들이 많은데 본인의 생각이 얼마나 균형있는지는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사회복지사는 사회적 약자들, 그들도 함께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들어 가기위해 일하는 직업입니다.

시간이 다소 지난 글이지만 글을 보고있자니 답글을 꼭 남겨야겠다 싶어서 남겼습니다!!!
꼭 답글을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2018-03-24 09:55

익명

1. 선생님도 똑같은 말 아닌가요? 사회복지가 열악한 것은 맞는데 일단 일해라. 열악한 사회복지를 일하기 좋은 사회복지를 만들어줄 생각은 안하나요?

2. 비판일색의 말은 거부감이 들 뿐입니다. 선생님의 말에 대한 의도는 이해하지만, 그렇다고 계속 수긍하고 인정만하기도 어려운 내용입니다.
2018-03-13 09:29

익명

무늬만 취준생을 위하는 글이군요. 현재 청년실업은 구조적인 문제라는 게 일반적인 진단입니다. 에코세대가 취업시장에 진출하면서 노동수요에 비해 공급이 넘치는 상황이죠. 명문대 아니면 대학도 아니라는 기득권의 시각은 잘 보았습니다. 그런 차별적인 시각을 통해 어떻게 청년을 이해할 수 있을까요. 이해한다는 그 말은 아마도 기만이겠죠. 너무도 시대착오적인 글을 보니 한숨만 나옵니다.
2018-03-09 19:34

익명

당연히 받아야하는 대우를 너무 원하는게 많다는 시선으로 바라보시네요. 열악한 상황인건 인정하면서 그걸 나아지게하는것보단 열악한거 아는데 열정으로 해라, 마음가짐이 약하다, 라는 식의 글은.....조금 너무하신거같네요 ㅎㅎㅎ 이런생각으로 쓰신게 아니라해도 글을 읽은 입장에서는 이렇게 보입니다...
2018-03-07 16:16

익명

1. 공무원 준비하는 친구들 대책없이 준비하지는 않습니다. 자신의 스타일과 맞는 강사를 찾으며, 주변의 조언을 얻어 도전하는 것이죠, 단지 공시생들이 너무 많다는 것이 문젭니다. 그리고 공무원 준비에 있어 어떤 대책이 필요한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공무원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은 아실것으로 생각하고 넘어가겠습니다.
2. 연봉, 물리적 처우와 환경 안따지고 취업을 할 수가 없습니다. 자신이 돈보다 명예를 생각하는 경우 혹은 그 반대의 경우, 돈보다 회사의 복지나 나의 복지에 비중을 둔 경우, 거리, 기숙사 등 취업을 할 때 자신이 처한 상황을 가지고 회사를 선택하는 것입니다.
3. 대한민국에 명문대를 졸업한 친구들이 사회복지직 초봉 1800~2600만원 이런곳에 취직을 할까요? 제 주변 친구들 중엔 없네요.
4. 경력있는 고졸보다 당연히 업무적 측면에서 부족합니다. 괜히 경력이 아닙니다. 그러나 대학교는 고등학교에서 배우지 않는 좀 더 전문성있는 교육을 하는 곳입니다. 그리고 가장큰 문제는 사회의 인식입니다. 고등학교나온 친구와 대학나온친구는 우선 급여부터 차이가 나며 출발 선이 다릅니다. 비교 대상이 다릅니다. 그것을 부모님들은 알고 있기 때문에 자신의 자녀가 대학을 나오기를 원하고 언급하신 것 처럼 명문대가기를 바라는 겁니다.
5. 기업에서 내 능력을 발휘하기 전에 업무전반에 대한 교육과 이해를 배운 후 자신의 역량을 펼치는게 아닐까요?, 그런게 아니라면 돈을 많이주고 경력직을 써야합니다.

2018-02-26 12:01

익명

예전 청소년 지도사 일을 하면서 중소 기업에서 일을 했습니다.
아침 7시부터 저녁 11시까지 일을 했는데
일당 5만원 받았습니다.
그리고 나서 고용노동부 신고 했는데 제가 졌습니다. 증거 부족으로요
모든 중소 기업이 그러는게 아니지만 중소 기업 안가려는 이유가 몇가지 있습니다.
말도 안되는 근로 시간, 월급, 복지 X, 상사의 갑질, 메뉴얼이 부족하여 몇인분 해야하는 근로 조건
그리고 나서 나온다고 해도 그 돈을 제대로 받냐 받아야지 다행
못받으면 고용노동부 신고 해야하고
출석도 해야하고 거기서 지면 돈도 못받습니다.
이것은 청년만의 문제가 아니라 국가, 기업 그리고 국민이 같이 바꿔야 하는 문제입니다.
청년들만이 나약해서 중소 기업을 안가는게 아니라
이렇게 돌아가게 한 국가의 문제 그리고 소모품 처럼 쓰는 기업의 문제
이 모든것이 잘 빠른 시일안에 해결 되기를...
2018-01-26 10:30

익명

우선 홈페이지의 주제와 전혀 상관없는 글은 차치하더라도..

외국의 산업혁명도 그러려니하고..

우리나라 전태일열사의 사례가 과거일 같으신가요?

연봉과 처우 당연히 생각해야합니다.

요즘은 옛날처럼 금리가 높아서

개고생하면서 적금만 잘부으면 집사던 세상이 아닙니다.

중소기업이요?

연봉 2~3천주면서 휴일없이 일하고, 그나마 요직은 가족들끼리 다해먹고

중소기업 사장은 외제차끌고 골프치러 다니면서

기본급 안올려주고 수당깍으려고하고, 못쓴 휴가도 돈안줄라고 쓴것처럼 조작시키고 이럽니다.

우리나라 청년이 그 무엇을 배우려고 하지도 않고 안정적인 직장이란 결과를 바랐나요.

우리나라 청년이 아무것도 안하고 누워서 감떨어지기만 기다렸나요.

단군이래 최고의 스펙이 바로 현 우리나라의 청년입니다.


여기 오는 대학생들, 자원봉사 열심히하고, 공부열심히하고, 1급에 목숨겁니다.

필드에 나오면 사실 1급 많이 없고, 97학번은 졸업만 하면 주던 그 1급(죄송합니다 비하의도아닙니다)

초반 5~6회까지는 조금만 공부하면 누구나 가질수있던 1급을

현재 우리청년들 미친듯이 공부해서, 최근 합격률 2~30%대인데, 미친듯이 공부해서 땁니다.



우리나라 청년이 뭐이리 잘못했습니까?

현 실업률이 우리나라 청년 잘못입니까?

우리는 어른들이 시키는대로 공부만 했을 뿐입니다.

초중고대 까지 공부만하면 잘될거라고 얘기한거 어른들입니다.

어른들이 잘못해서 현 실업률이 이따위인데, 이걸 청년들에게 잘못을 따지다니요.


그것도 별 상관도 없는 더나세에다가요.


여기오는 청년들 아무리 잘벌어야 2018년 기준 초봉 170만원입니다.

그것도 복지관이나 제대로된 기관으로 가야 저렇게 받죠.

요양원, 공동생활가정(그룹홈), 지역아동센터가면

150도 못받습니다.

이거 받으면서 행복해하면서 일하는 청년들입니다. 사회복지 전공하는 학생들이요.



사회복지전공자들 처우 안좋은거 누구나 다알고,

급여대비 일 엄청 빡신거 누구나 다압니다.

이런글 쓰신분 부끄러운줄 아세요 진짜.
2018-01-26 10:15

익명

너무 감정적으로 쓰신것 같네요. 읽어보면 사회복지사 처우의 열악함도 알고 청년들만의 잘못으로 매도하는게 아니고 몇몇 이야길 하는것 같은데.. 진정하세요.
2018-01-26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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