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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을 하며 많은 것들을 반성하게 되네요

네.. 이제 다음주면 다른직장으로 근무를  하게되고 이전직장은 저번주가 마지막이네요 근데 ..전 아직 근무를 하러 왔습니다 ..ㅎㅎㅎ

 

인수인계는 썻지만 이게 해도해도 일이 안끝나네요 ..ㅋㅋ그거 마무리 하러 왔습니다..

 

몰론 핑계대자면 저 혼자에게 부여된 업무가 많았습니다.

 

그러다보니 처음엔 얼른 다 끝내야지 하다가 점점 지쳐서 일을 의도적으로 회피하게되더군요

 

 

윗분이 말씀하시더라구요 . 왜 떠나냐? 일이 너무 많았고 이것저것 좀 힘드네요 다른데도 경험해보고싶었습니다.

 

라고 하니 너는 개인시간을 얼마나 업무에 투자 했느냐 합니다. 제 나름대로 많이 투자했습니다. 올해는 와이프 직장일 떔에 제가 야근하기 힘든  상황이었고,

야근이 안되면 근무시간보다 한시간, 두시간 혹은 30분 일찍와서 근무하기도 했구요

 

근데도 안되는걸 어떻게 해야할지 .. 어디가서 저는 이런이런 업무를  합니다. 그럼 백이면 백 '네? 그렇게 많이요?' 라고 합니다.

 

물론 같은 기관 선생님들도 같은이야기를 하시지요 .. 모르겠습니다. 저는 제 나름대로 열심히 한다 했는데 일이 생각대로 안되고 꼬이고 밀리네요 어디서 잘못됐는진 모르겠습니다. 18년도는 말그대로 욕나오는 해였죠.

 

아무튼 결자해지 하기 위해 마지막으로 나왔습니다. 올해는 순탄한 한 해가 되길 빌어야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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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등록일
2019-01-13 13:51
조회수
419

댓글 10

익명

업무를 자기계발이 되는 선에서 개인시간을 활용하는거면 모르겠는데, 끝도없는 업무로인한 자기시간할애는 저는 옳지못하다고 생각해요
2019-02-08 10:19

익명

사회복지현장은 사람을 잡는게 아닌가 살짝 무섭습니다.
2019-01-19 18:11

익명

열람 권한이 없습니다.

익명

나왔습니다. ㅎㅎ 나왔어요 ㅋㅋㅋ
2019-01-16 12:46

익명

개인시간까지 소비해가면서 일을 열심히하는게 과연 잘하는일일까요..
얼른 나오세요
2019-01-16 11:22

익명

지금 투자하시는 시간도 개인시간 아니신가요...?

그냥 당장 박차고 나와버리세요 ㅎㅎ
2019-01-15 08:59

익명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ㅠㅠ...
노력을 인정해주고 도닥여주기만해도 힘이 참 날 일인데, 위에도 참 너무하네요.
마무리까지 해주시고 퇴사하는 선생님이 너무 대단하신거에요!
그래도 유종의 미를 거두려는 모습이 존경스럽습니다.
다른 곳에 가셔서 더 잘되시리라 믿습니다!ㅎㅎ
2019-01-14 14:14

익명

개인시간을 왜 업무에 투자하죠? 어이가 없네요. 물론 상사가 비전을 잘 제시해서 스스로 자기계발을 위해 투자하는 것이라면 모를까... 어이가 없네요.
2019-01-14 11:43

익명

고생이 많으시네요....
저도 이번에 이직했는데..... 지금 직장은... 2주 근무했는데..... 단위사업서 작성 하니까 기존에 있던 내용이라고 경력에 안맞는다...
휴.... 그냥 휴네요....
2019-01-13 20:47

익명

그동안 고생 많으셨어요
새롭게 나가는 길을 응원합니다
힘내요!
2019-01-13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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