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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사회복지를 시작하는 사람입니다.

그리 잘 알아보고 시작한 직업이 아니에요.

 

주변에 하시는 분이 있어서, 나도 해볼까 좋아보이는데.. 하면서 시작했습니다.

 

실습도 하고 이제 직업을 찾아볼까  생각중인데요.

 

월급이 너무 적어요...

 

첫 월급이 그렇게 적은 줄은 몰랐어요. 원래는 월급이 적어도 좋은 일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실생활이 될지도 모르겠다 생각하니

 

그걸로 만족할 수 있을까 ... 넘 걱정됩니다.

 

다들 괜찮으신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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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등록일
2019-01-19 18:30
조회수
219

댓글 4

익명

어떤분야에 따라 사회복지사는 급여가 천차만별입니다.
지금은 1호봉 기준 기본급만 200이 넘습니다.
2019-01-30 13:13

익명

사회복지쪽에서 더구나 개인이나 작은 규모의 기관은 정말 열악합니다.
큰법인이지만... 계약직, 비정규직도 상황은 마찬가지이구요...

처음 계약직으로 복지관에서 일할때...110만원 정도 받았죠...
그리고 하고싶어서 뛰어들었던 청소년 쪽도...최저시급(120, 130)으로 받았죠...
그렇게 3년차에 접어드니...
사회복지를 하기 전에 병원에서 일하며 모아두었던 돈마저 바닥이 나더라구요
독립을 해 혼자 자취하며 사는 사회복지사는 정말...생활이 어렵더라구요....
결국 하고 싶은 쪽도 할 수 있고 경제적으로 그나마 나은 종합으로 다시 오게 되더라구요
지금은 복지관에서 일하기 때문에 전보다는 좋습니다.
보통 2~3년차 이상경력이 생기면 그래도 좀 괜찮은 시설로 이직을 많이 합니다.

하지만 사회복지계 전반적으로
사회초년생들이 일하며 받는 임금은 정말 열악합니다.
밑에 선생님이 말씀하신 사협회는 정말 머하고 있는건지...
또 복지계가 전반적으로 이런 사회복지사들의 권리에 대해서는 연합이 안되더라구요...
특히 시설장들의 마인드가 대부분(제 경험과 생각에 80%이상입니다.)
그렇게 돈받고 일하는 직업이 아니라고(봉사의개념) 생각하고 주지 않으려고 하더군요.
그리고 사회복지사가 해야하는 일이 너무 많아요. 말그대로 다해야하거든요...
한정된 예산안에서 지출할 수 있는 사업비와 인건비가 부담이 되는건 알지만...
전반적인 세대 교체와 인식 계선이 필요합니다.
사회복지사는 전문가이지 봉사자가 아니거든요....
2019-01-22 09:13

익명

아무래도 초봉으로 실생활에 먹고살기 정말 빠듯합니다.
개인 시설이나 단체 비영리 기관은 더더욱 그러합니다.
최저시급은 정해져 있는데 왜 최저시급을 안지키는 걸까요??

유치원, 어린이집 교사들은 노조니 단체 활동도 마다하지 않고 행동하는데
왜 ?
사회복지사들만 조용한지 그게 더 의문....

이래서 발전이 없는건가?
아니면

한국사회복지사협회가 생각이 없는건가??????????

가끔은 내가 내고 있는 회비가 너무 너무 아까워요..,..
정말로....
2019-01-20 00:55

익명

수요-공급곡선을 고려하지 않을 수는 없겠지만, 우리나라는 단체결의를 너무 나쁘게 보는 경향이 심한거 같아요.
2019-01-20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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