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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직 실습생인데..

선생님들 야근..정말 많이 하시더라고요..

어딜가나 사회복지사는 야근은 어쩔 수 없는거겠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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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등록일
2019-01-20 20:07
조회수
221

댓글 9

익명

출석합니다.
2019-01-28 10:41

익명

야근 하는 것은 자유가 아닌가요?
그리고 일이 밀리면 야근을 해야 되지 않는 것까요?
2019-01-25 11:11

익명

칼퇴 가능합니다! 너무 걱정안하셔도 되요
2019-01-24 17:13

익명

본인업무만 잘끝내신다면야 .....ㅋㅋㅋㅋㅋㅋ 근데 사람이 일이너무 많아버리면 의도적인 회피를하게되더군요
2019-01-24 13:03

익명

힘내세여
2019-01-23 14:03

익명

진짜 퇴근하고싶어요.
쓸데없이 갑자기 업무분장해서 더 안주고,
프로포절 일년 내내 안쓰고,
맡은 일만 하면 퇴근할 수 있어요.
아, 일 못하는 사람한테 일 덜어서 다른사람 더 안나누어 주면요
사무실에서는 칼퇴하라고 하는데
칼퇴할만큼만 일 주시면....ㅋㅋㅋㅋㅋㅋ
2019-01-23 09:56

익명

종별, 지역, 기관분위기에 따라 근무환경은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기관의 갑작스러운 상황에는 어쩔 수 없지만, 항시 늦게까지 야근하는 분위기는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이 경우 종사자들의 잦은 이직과 소진이 많기 때문에 운영상의 개선이 필요한 부분이겠죠.

그리고.. 일을 했으면 보상을 해주는 것이 당연한 종사자의 권리입니다.
일에 대한 정당한 보상을 해주는 기관치고 야근이 많은 곳은 본 적이 없습니다. (인건비에 대한 부담이 커지거든요.)
2019-01-22 13:47

익명

전 요즘 매일 칼퇴해요
상황 봐가면서 일하고, 조절 가능해집니다
2019-01-21 23:39

익명

시간 조리있게 잘쓰시면 칼퇴할 수 있어요 ... ^^
2019-01-21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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