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나은복지세상 : 한국사회복지사대표커뮤니티포털

메인메뉴

내정자 이런 거 따질 시간에 도전하시길

모 내정자가 있는 자리인지 아닌지 이런 것 궁금해하시는 분들 많더군요.


모 자기 시간, 내적 에너지 소모하고 싶지 않은 것 이해합니다.


하지만 무언가 하려거나 이루고 싶다면 내정자가 있니 없니 그런것 떠보지 않고 도전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거창한게 아닙니다.


그냥 이 한마디가 진실이기 때문입니다.


"노력한다고 모두 성공하는 것은 아니지만 성공한 사람은 모두 노력했다."


기회는 우연히 얻어지는 것보단 시도한 자에게 주어지는 것입니다.


그냥 시도라도 해보세요. 면접자리 나가서 면접관들 얼굴 익히는 것도 나중에 다 도움이 됩니다.


이 바닥. 좁거든요.​ 

공유하기
작성자
익명
등록일
2022-06-13 09:24
조회수
352

댓글 8

익명

내정자는 없습니다. 적정자가 있을뿐
2022-06-15 17:23

익명

저도 해당 내용에 공감하는 바입니다!
2022-06-15 11:50

익명

현직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로서~ 내정자의 의미가 그리 크지 않다고 생각되네요. 정말 관장이나 사무국장같은 중요한 자리라면 모르겠지만. 일반 사회복지직에서 내정자는 그리 많지도 않을 뿐더러 큰 의미는 없다고 생각됩니다.
2022-06-14 16:54

익명

쓰니님에게 공감합니다. 기회는 시도 한자에게 주어지는 것이죠~(복권 사며 개똥철학으로 제가 외치고 있기도 합니다. ㅎㅎㅎ 사지 않는자는 당첨의 기회도 없다고)
또한 추가로 저도 이리저리 경력이 되고 이직할 때 대학교 선후배, 그리고 직장을 다니며 알게 된 친분들이 많이 쌓여 기관 채용 시 내정자 정도는 갈 수 있었습니다.(지금은 아닙니다. 예전 끼리끼리가 심할 때 얘기입니다.) 하지만 본인의 노력이 아닌(인맥도 노력이라 할 수있지만......) 외부의 도움으로 입사한 경우 탈 나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업무 능력이 없는 분, 기관 내 안 좋은 일을 벌이든,,,,,혹은 뽑아준 사람과 파벌 형성하며 다른 사람들에게 악영향을 끼치든
많은 인원이 근무하는 곳이 아니다 보니 일 잘 하는 사람을 채용하고 싶은 기관 입장은 알겠지만 그 방식이 내정자가 아닌
공정할 룰로 직원이 채용되어 발전있는 사회복지계가 되었으면 하네요
2022-06-14 10:20

익명

저도 내정자랑 붙었습니다.
내정자는 공개채용 시 직원을 채용하지 않는다면
그 자리에 승진 시켜주겠다는 약속을 받았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제가 입사를 해서 팀장을 달아
그 내정자는 제가 퇴사할때까지 일반 사원이였다는걸
퇴사하고 나서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 내정자가 저를 그렇게 싫어했다는걸
나중에 알게 되었죠................ㅋㅋㅋ
2022-06-14 09:18

익명

저도 같은 사례여요
분명 다른 사람이 내정자였는데 제가 경력과 자격우위로 뽑혀버렸다는 ㅋㅋ
2022-06-13 10:58

익명

200% 공감합니다.

저희 직장에도 그런 사례가 있었습니다.
내정자가 있었는데,, 면접 보러 오신 분이 너무 시설에서 필요한 사람이였던 것입니다.

그래서 그 분은 내정자를 재끼고 입사를 하셨습니다.
일단 도전을 하시면 글쓴이 분이 이야기 한 것처럼 무언가는 분명 얻어 갑니다.

면접 경험도 말하는 훈련도..
2022-06-13 09:39

익명

오우 ㅎㅎ
2022-06-13 10:51
익명게시판
번호제목등록일조회수
공지익명게시판 이용안내 5203-0114,837
1922기관평이 좋지 않은데 새글808-15148
1921비도 오고 그냥 심심하네요 새글08-1427
1920복지 시스템이 많이 부족한거 같아요. 새글108-1479
1919장·차관급 고위 공무원의 보수 10%를 반납 새글208-1494
1918정신과 기록이 사회복지시설 이직시 불이익을 줄 수 있을까요??.. 새글308-13144
1917투잡에 대하여 새글508-12159
1916이직 한지 일주일 지난 병아리 새글108-11109
1915미국이 과연 우리 동맹 맞나? 새글508-10145
1914휴무날 출근강요 ㅠ (진정 워라벨이 없는 삶) 새글1808-10269
1913복지의 미래는... 새글708-09522
1912선배님들 장애인 주간 보호센터가 궁금합니다 새글408-09112
1911사회복지사 연봉708-09360
1910사회복지는 일자리가 많은 편에 속하나요??508-09272
1909책임감108-0880
1908퇴사할 때 사직한다고 말하는 것에 대해서 궁금한게 있습니다..808-06294
1907좋은 저녁입니다 여러분208-04121
1906사회복지 공부를 시작했습니다908-04151
1905사회재활교사 스펙 많이 볼까요??..408-03168
1904주거급여 분리급여대상인데 소득초과로 대상자가 아니라네요..208-0368
1903나라 꼴이... 사회복지사들 미래는 있나?1608-03418
190220대 후반 보육교사로 일하다가 진로는 어떻게 해야할까요?308-03119
1901이상한 정신건강 실습생408-01385
1900재취업 활동을 위한 제 이력좀 봐주시겠어요..?608-01242
1899무서운 곳이네요1507-31434
1898실습처에서 실습비를 받는 이유는?1407-31400
1897가장 바쁜 시기에 휴가가는 직원..807-30295
1896사회복지분야에서의 환승이직507-29270
1895슈퍼바이저가 된다는 건107-25175
1894나이, 성별 스스로 만든 덫에 걸린 꼴207-25214

  • 안경수리전문점 제이테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