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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생긴 보조금 기관인데요

1명의 팀장과 세명의 팀원으로 구성되었는데 정말 하루 출근하면 퇴근시간까지 열심히 일하고 연장근무까지 하는데 일이 힘든게 아니라 소통이 안되니 참 일하면서도 힘드네요 각자 일들만 열심히한다고 할까요 협업이 이루어져야하는데 그런 소통이 안되는거 같아요 처음 많은 인원을 대상으로 교욱을 해야하는 행사 준비를 어떻게 해야할까요 서로 머리를 맞대고 해도 걱정인데 4명이 각자 자기일만 하면 행사가 이루어질까요 만약 문제가 생기면 담당이 질책당하는 건지 아니면 총괄팀장이 책임을 져야하는지도 모르겠지만 아마도 팀원의 탓으로 돌려지겠지요 제가 그 팀원인데 걱정입니다 ㅠ정말 나이도 있고 여기서 제가 좋아하는 일을 할수 있어 행복하지안 다른 문제가 있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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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등록일
2022-06-13 22:59
조회수
258

댓글 8

익명

저희도 그래도 하루종일 컴퓨터 치는 소리만 드리고 분위기가 무겁습니다. 행사할때도 소통이 없어서 같은 팀인테도 서로 틀리고 힘드네요~ 그래서 시설장한테 혼날때도 있고요 팀장이 제일 중요한거 같아요 팀을 이끄는 분위기라든가 일을 할때 방향성이라든가 모든것이 좌우되는거 같아요 얘기를 해봐야 제일 좋은데 저도 좀 어렵네요 같은팀이 제일 어렵네요
2022-06-15 16:07

익명

기존에 상급자의 자리에서 일을 해보지않은 팀장인가요?
보통 큰 행사의 경우 팀장이 계획하고 담당자에게 업무를 분장해줄텐데
아쉽지만 글쓴이분이 부하직원이셔서 먼저 팀장에게 다가가 대화를 요청하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2022-06-15 15:03

익명

새로 생긴 기관이라면 아직 자리잡는 과정일 수 있습니다.
먼저 팀장님께 말씀드리고 회의를 하자는 의견을 내보세요.
2022-06-15 15:00

익명

제일 정확한건 해당 지역 사회복지사협회에 문의하시는게 제일 정확할 것 같네요. 근데 다른 지역에서 보수 교육 들어도 과거에는 큰 상관 없었던걸로 기억하긴 합니다. (제 경험상)

2022-06-15 08:33

익명

팀원이 많은 것도 아닌데... 팀장의 소통 부재네요

지금 바로 팀장님께 글쓴이님의 걱정을 말씀 드리세요.. 나중에 그렇게 준비가 안되었는데 왜 자기에게 말하지 않았냐는 말을 듣습니다.

직장생활의 가장 기본이자 끝은.. 보!!고!! 인듯 합니다.
2022-06-14 11:19

익명

새로 생긴 기관이라고 하니
일단 한번 지켜보심이 어떨까요?

다들 업무 파악을 하면서 본인틀 짜맞추기 바빠서
아직 협업까지 못하는거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책임소재도 아직 벌어지지 않은 일이니
일단 현재 상황에서 최선을 다해보심이.
2022-06-14 11:18

익명

팀장이 팀장 역할을 못하고 있는 겁니다.......이건 뭐,,,,일단 필요한 업무분장 해보시고 요청하시는 것 밖에 없을 듯한데요
그냥 있으시다가 어느순간 아무것도 없이 행사 당일 됩니다....
2022-06-14 10:23

익명

의사소통은 서로의 언어가 다르기 때문에 누구 하나의 잘못이라기 보단 처음에는 그저 맞지 않는 겁니다. 깨지면서 맞춰나가는 수 밖에 없어요. 그냥 깨지시 싫어서 그런거라면 의사를 분명히 표현하세요. 행사준비가 걱정되니 팀장이 적절하게 업무 분장을 해주셔야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2022-06-14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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