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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곳이네요


이 바닥이 그닥 발전없는 이유중 하나가 다른사람 잘되는거 못보고 칭찬받을 일도 하찮게 여기는 시기와 질투만 가진 자격지심있는 사람이 많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그게 사람 심리인가 봅니다. 자기보다 잘나거나 잘된사람 까는거...여러분도 왠 만함 자기얘기 직장뿐 아니라 모임에서 많이 하지 마시길

내분이 분분한대 잘되는게 더 이상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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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등록일
2022-07-31 16:39
조회수
629

댓글 15

익명

사람사는 곳이 다 그렇죠.
히포크라테스 선서하는 의사도 윤리적이 않은 사람이 많고, 법률인들도 공정하지 않은 경우도 많고, 성직자와 종교인들도 신 앞에 청렴하지 않는 사람도 많은데, 사회복지사라고 별 수 있나요?
2022-08-09 14:07

익명

실습기관 보니까 핵심 자리는 친 인척을 앉히더라구요. 다 그런것은 아니겠지만
2022-08-09 07:55

익명

다른분야도 아니고 사회복지 한다는 사람들이 동료를 시기하고 질투하는게 안이상한가?? 쌤들 본인이나 쌤동료들이 언제 뒷통수 칠지 모르니 조심하시구 본인은 아니라는 확신들은 어디서 나오는지....
2022-08-02 21:00  모바일에서 작성되었습니다.

익명

학연,지연,혈연 까지 얽혀있는곳도 있어요ㅋㅋㅋㅋ 전직원이 인맥...
사회복지는 아직도 멀었습니다
2022-08-02 16:09  모바일에서 작성되었습니다.

익명

사회복지 분야가 발전이 없나요? 어려운 환경에서도 조금씩 개선해나가는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그냥 그런 사람들이 모여 있는 이상한 곳에 취업하신 거 아닌가요?
학교든, 회사든 사회복지를 떠나서 사람이 모이면 생기는 문제점을 사회복지의 문제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2022-08-02 15:47

익명

맞습니다. (하트)
2022-08-04 08:53

익명

구조적 환경 때문이라는 것에 대해 1표 추가.

아직도 많은 시설들이 친인척 운영에 알음으로 취업하고 그 분들이 위로 올라가는 경우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 분들이 자격을 빵빵히 갖추고 열심히 일을 하느냐???
많은 분들이 아니라는 거죠. 그랬을 때, 잘난 직원 눌러야 하고 튀는 직원 깍아 내려야 하는게 되는거죠.

안타까운 일입니다.
2022-08-02 13:33

익명

요즘은 마이웨이가 편하더라구요!
2022-08-01 09:38

익명

구조적 환경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비영리집단인 곳에서
성과를 내도 결국 보상은 따로 없죠.
이런 구조는 결국 자기개발을 통한 보다 나은 나를 만드는 것에
큰 걸림돌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부분 안정적인 형태를 고수하게 되죠.
(너는 왜 그렇게 튀냐? 가만히 있어도 월급 나오는데 왜 나대냐?)

나로 인해서 그 질서가 무너질까봐 두려워하는 사람들이 꽤 많습니다.


네, 제가 바로 항상 이직하면서 어디서나 욕 먹었던 이유 중 하나였죠.
2022-08-01 09:21

익명

이바닥이라 하시지만 어딜가나 그런 사람들 있기 마련입니다.
2022-08-01 08:14

익명

맞습니다. (하트)
2022-08-04 08:54

익명

잘나거나 잘하는 사람 시기나 질투하는 건 그 사람들 인성인거 같구요ㅋ 굳이 이 바닥이라고 표현할 이유는 ㅋ

못하거나 제발 좀 해라고 이야기해도 안되는 사람들은 뒷담화가 나올 수 밖에 없는 건 어느 직장이라도 똑같을 겁니다
2022-08-01 07:09

익명

맞습니다. (하트)
2022-08-04 08:55

익명

전 정신건강 쪽이요..물론 케바케 겠지만..너무 냉정하고 일반사회복지 보다 전문적이라는 우월감에 심취한곳 같았어요
일반 사회복지라고 사례관리 부실한게 아닐뿐더러 정신건강이라고 모두가 잘하는건 아닐텐데...어이없었어요
일반사람이 보기엔 '사회복지사'인건 마찬가지거든요
2022-07-31 21:06  모바일에서 작성되었습니다.

익명

제가 전공경력은 짧지만 참 사바사, 케바케 인듯합니다..!
2022-07-31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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